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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창학기념식, 113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지난 21일(화)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숙명 창학 113주년 기념식(이하 창학 기념식)’이 개최됐다. 창학 기념식은 ▶프라임관 준공 기념 커팅식 ▶개회 및 연혁 보고 ▶축사 및 총장 기념사 ▶표창 수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권병현 한
강보연   2019-05-27
[2면-단신] 가상현실로 대비하는 취업 면접
지난 20일(월)부터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이하 VR) 면접 체험’의 상설 운영이 시작됐다. VR 면접은 가상으로 면접 상황을 구현해 실제 면접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체험을 원하는 학우는 사전 예약
이수지 기자   2019-05-27
[2면-단신] 기숙사 출입통제 시간에 불편 제기돼
본교 기숙사 명재관의 야간 출입통제로 학우의 불편이 이어졌다. 명재관의 야간 출입통제 규정상 기숙사생은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기숙사에 출입할 수 없다.학우들은 야간 출입통제의 불편한 점으로 ▶출입통제 시 사용 가능한 실내 편의시설의 부족 ▶이른 출입
임윤슬 기자   2019-05-20
[2면-단신] 이번 학기 시간강사 '0명' 초빙대우교수로 대체된다
이번 학기 시간강사가 사라지고 기타 비전임 교원 수가 대폭 늘어났다.지난달 30일(화)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에 의하면 시간강사는 2018학년도 2학기에 전체 강의 학점의 30.3%(1,428.3학점)를 담당했으나, 이번 학기엔 시간강사에 어떤 강의도 배
송인아 기자   2019-05-20
[2면-단신] 지켜지지 않는 음식물 분리 배출, 미화 작업 어려워
음식물이 포함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미화 노동자 업무가 가중되고 위생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15일(수) 오전 5시 30분, 명신관 3층 분리수거함은 반 이상 남은 음료가 담긴 쓰레기로 가득했다. 미화 노동자들은 작은
한예진 기자   2019-05-20
[2면-단신] 교내 도서관 서적, 10권 중 6권 훼손돼
교내 도서관의 서적이 일부 이용자에 의해 훼손되고 있다. 본지 기자는 지난 15일(수), 16일(목) 양일간 본교 중앙도서관과 법학도서관, 음악도서관을 방문했다. 중앙도서관과 법학도서관에서 살펴본 50권의 책 중 60~70%가량의 서적은 밑줄, 낙서
강수연 기자   2019-05-20
[2면-단신] 샤워실 출입문 보안 강화된다
이번 달 내 교내 샤워실 환경 개선공사가 진행된다. 이에 지난 2일(목)부터 샤워실 운영이 잠정 중단됐다. 해당 공지는 본교 공식 커뮤니티 ‘스노위(SnoWe)’를 통해 이뤄졌다.이번 공사로 출입방식이 변경되고 내부 환경이 개선된다. 보안 강화를 위해
이새롬 기자   2019-05-13
[2면-단신] 활동비 지원 부족에 총동연 운영 어려워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에 대한 본교의 재정 지원이 다소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교내 중앙동아리 58개를 대표하는 총동연은 총학생회 산하 기구지만 본교로부터 직접 예산을 받지 않는다. 지난 3개월간 총동연 업무를 맡았던 김민경(법 16) 학우는 총
한예진 기자   2019-05-13
[2면-단신] 가동 시작한 냉·난방 시설, 주기적으로 관리돼
냉방 운영이 일주일간 시범 운행을 거쳐 지난 13일(월)부터 가동됐다. 현재 교내에는 중앙에서 통제되는 약 6,500대의 냉·난방 시설이 배치돼 있다. 냉·난방 시설은 외부업체를 통해 약 2년 주기로 청소가 진행된다.본교는 냉·난방 시설을 규칙적으로
강보연   2019-05-13
[2면-단신] 글로벌서비스학부, 선택의 폭 넓어진 졸업요건
글로벌서비스학부 졸업논문제 영어요건으로 S.P.A(Speaking Proficiency Assessment, 이하 S.P.A) Level 7 이상이 추가됐다. 이로써 글로벌서비스학부 학우들은 졸업인증제의 영어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토플(TOEFL), 토
김보은 기자   2019-05-06
[2면-단신] 조율 필요한 학생식당 운영 시간
학생식당 운영 중지 시간(Break Time)으로 학우들이 식당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본지는 학생식당 운영 중지 시간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달 30일(화)부터 지난 2일(목)까지 562명의 숙명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신뢰도
김보은 기자   2019-05-06
[2면-단신] 교내 노동자, 경비업체 대상으로 시위 시작해
지난 2일(목) 교내 경비 노동자 및 미화 노동자의 약 70%가 속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지부의 숙명여대분회는 경비용역업체 ‘유베이스(U BASE)’를 상대로 시위를 시작했다. 유베이스는 지난달 1일(월)에 교체된
강보연   2019-05-06
[2면-단신] 체육교육과, 본교에 항의문 전달
지난 18일(월), 체육교육과 학우의 학습권 보장을 요구하는 항의문이 본교에 전달됐다. 체육교육과 학생회가 작성한 항의문은 교수진의 건의문 및 소속 재학생의 서명과 함께 본교에 전달됐다.항의문은 총 11가지의 요구사항으로 채워졌다. 요구사항은 크게 ▶
임윤슬 기자   2019-03-25
[2면-단신] "제보하겠습니다"
본교 명신관 2층 입구에 ‘생활주변 악성폭력 범죄 익명신고함’이 설치됐다. 익명 신고함의 담당부서는 용산경찰서 형사과다. 박인숙 용산경찰서 형사과 경장은 “지난 4일(월)부터 오는 5월 2일(목)까지 특별수사 기간을 맞아 설치했다”며 “온라인 접수에
강보연 기자   2019-03-25
[2면-단신] 5개 단과대학 보궐선거 진행 예정
공과대학, 문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음악대학, 이과대학이 보궐선거를 시행한다. 부학생회장직만을 선출하는 음악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단과대학은 학생회장직과 부학생회장직 모두를 선출할 예정이다. 음악대학 보궐선거는 전 부학생회장의 건강 악화로 보궐선거를 시
임세은 기자   2019-03-25
[2면-단신] 학생생활상담소 전면 개편되다
본교 학생생활상담소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문을 연다. 공간뿐 아니라 이용 체제도 전면 개편된다.지난달 21일(목) 시작된 공사로 기존 공간에 방음벽이 설치되고 소파 등 집기가 교체됐다. 본교 박애선 학생생활상담소장은 “상담실 내 방음시설이 갖춰
한예진 기자   2019-03-25
[2면-단신] 흡연 구역 지정에도 꾸준한 위반 사례
현재 교내 금연구역과 흡연 구역은 구분돼 있으나 비흡연자의 불편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본교는 지난 2016년부터 흡연 구역을 지정해 관리해왔다(본지 제1322호 ‘교내 흡연가능구역 7곳 지정’ 기사 참고). 7곳으로 시작된 흡연 구역은 흡연자의
임윤슬 기자   2019-03-18
[2면-단신]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지난 11일(월), 명신관 화장실 변기의 물 공급이 중단돼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단수로 인해 일부 화장실의 변기 물이 내려가지 않은 것이다. 해당 문제는 당일 오후 5시경부터 7시경까지 지속됐다. 단수의 원인은 명신관 옥상 고가수조의 물 부
임윤슬 기자   2019-03-18
[2면-단신] 교육비 환원율 3년 연속 상승세
본교 교육비 환원율이 예년 대비 상승했다. 지난해 교육비 환원율은 2017년 173.09%에서 9.31%p 오른 182.40%를 기록했다.교육비 환원율은 재학생 납입액이 교육비로 사용되는 비율로, 교육비 총액을 등록금수입으로 나눈 값이다. 매년 5월
한예진 기자   2019-03-18
[2면-단신] 눈송이 사용 범위 규정, 고지 필요해
본교 공식 캐릭터인 ‘눈송이’의 지적 재산권은 본교에 있다. 이에 학우들은 눈송이 형태를 변형시켜 굿즈(Goods)를 만들거나 눈송이 굿즈 제작을 통해 이윤을 남길 수 없다. 그러나 명확한 제한 범위와 내용에 대한 정보는 명시돼 있지 않다.학우들은 교
김보은 기자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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