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면-단신] 체육교육과, 본교에 항의문 전달
지난 18일(월), 체육교육과 학우의 학습권 보장을 요구하는 항의문이 본교에 전달됐다. 체육교육과 학생회가 작성한 항의문은 교수진의 건의문 및 소속 재학생의 서명과 함께 본교에 전달됐다.항의문은 총 11가지의 요구사항으로 채워졌다. 요구사항은 크게 ▶
임윤슬 기자   2019-03-25
[2면-단신] "제보하겠습니다"
본교 명신관 2층 입구에 ‘생활주변 악성폭력 범죄 익명신고함’이 설치됐다. 익명 신고함의 담당부서는 용산경찰서 형사과다. 박인숙 용산경찰서 형사과 경장은 “지난 4일(월)부터 오는 5월 2일(목)까지 특별수사 기간을 맞아 설치했다”며 “온라인 접수에
강보연 기자   2019-03-25
[2면-단신] 5개 단과대학 보궐선거 진행 예정
공과대학, 문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음악대학, 이과대학이 보궐선거를 시행한다. 부학생회장직만을 선출하는 음악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단과대학은 학생회장직과 부학생회장직 모두를 선출할 예정이다. 음악대학 보궐선거는 전 부학생회장의 건강 악화로 보궐선거를 시
임세은 기자   2019-03-25
[2면-단신] 학생생활상담소 전면 개편되다
본교 학생생활상담소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문을 연다. 공간뿐 아니라 이용 체제도 전면 개편된다.지난달 21일(목) 시작된 공사로 기존 공간에 방음벽이 설치되고 소파 등 집기가 교체됐다. 본교 박애선 학생생활상담소장은 “상담실 내 방음시설이 갖춰
한예진 기자   2019-03-25
[2면-단신] 흡연 구역 지정에도 꾸준한 위반 사례
현재 교내 금연구역과 흡연 구역은 구분돼 있으나 비흡연자의 불편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본교는 지난 2016년부터 흡연 구역을 지정해 관리해왔다(본지 제1322호 ‘교내 흡연가능구역 7곳 지정’ 기사 참고). 7곳으로 시작된 흡연 구역은 흡연자의
임윤슬 기자   2019-03-18
[2면-단신] 단수로 명신관 화장실 일시 고장
지난 11일(월), 명신관 화장실 변기의 물 공급이 중단돼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단수로 인해 일부 화장실의 변기 물이 내려가지 않은 것이다. 해당 문제는 당일 오후 5시경부터 7시경까지 지속됐다. 단수의 원인은 명신관 옥상 고가수조의 물 부
임윤슬 기자   2019-03-18
[2면-단신] 교육비 환원율 3년 연속 상승세
본교 교육비 환원율이 예년 대비 상승했다. 지난해 교육비 환원율은 2017년 173.09%에서 9.31%p 오른 182.40%를 기록했다.교육비 환원율은 재학생 납입액이 교육비로 사용되는 비율로, 교육비 총액을 등록금수입으로 나눈 값이다. 매년 5월
한예진 기자   2019-03-18
[2면-단신] 눈송이 사용 범위 규정, 고지 필요해
본교 공식 캐릭터인 ‘눈송이’의 지적 재산권은 본교에 있다. 이에 학우들은 눈송이 형태를 변형시켜 굿즈(Goods)를 만들거나 눈송이 굿즈 제작을 통해 이윤을 남길 수 없다. 그러나 명확한 제한 범위와 내용에 대한 정보는 명시돼 있지 않다.학우들은 교
김보은 기자   2019-03-11
[2면-단신] 장소 이전한 건강체력실 새롭게 운영돼
건강체력실이 음악대학 지하 3층에서 프라임관 지하 1층으로 이전됐다. 이전된 건강체력실은 지난 7일(목)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건강체력실의 위치 변화로 학우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건강체력실의 이전은 이용자의 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임윤슬 기자   2019-03-11
[2면-단신] 부족한 강의 여석, 본부 차원 대책 필요해
강의를 신청하는 학우에 비해 강의 여석이 부족해 신청자 일부가 수업을 듣지 못하는 상황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다전공생 비율이 높은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경우 강의 여석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다. 경상대학 학생회장단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대
한예진 기자   2019-03-11
[2면-단신] 학우 의견 수렴해 새로워진 학위증
학부 학사 국문학위증의 도안이 개선되고 영문학위증이 신설됐다. 이는 지난해 학위증을 배부받은 학우들의 반발로 인한 변화다(지난 제1351호 ‘거세진 학위증 개선 요구, 결국 전면 재배부’ 기사 참고).학위증의 전체 도안은 본교의 특색이 드러나도록 변경
임윤슬 기자   2019-03-04
[2면-단신] 겨울 내 새 단장한 명신관 화장실
명신관 화장실 환경 개선 공사가 지난 1월 16일(수)부터 지난 3일(일)까지 진행됐다. 명신관은 본교에서 가장 많은 수업과 면접이 이뤄지는 건물로 화장실 노후에 따른 개선 요구가 끊임없이 지속돼왔다. 본교 이주경(앙트러프러너십 18) 학우는 “입학
이새롬 기자   2019-03-04
[2면-단신] '오늘' "언제나 학우 곁에 함께하겠다"
지난해 12월 총학생회 ‘오늘’이 당선된 이후 총학생회의 행보에 학우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의 총학생회장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총학생회장 이다예(중어중문 16) 학우에게 앞으로의 포부와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개강 이후 활동 방향
강수연 기자   2019-03-04
[2면-단신] 눈과 함께 맞은 숙명의 첫날
함박눈이 내렸던 지난달 19일(화) ‘2019 입학식 및 숙명가족환영회(이하 입학식)’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신입생들은 눈을 맞으며 설레는 표정으로 입학식 장소에 들어섰다.입학식 전, 본교에 소속된 여러 동아리와 학생회는 홍보피켓을 들고 분주
강수연 기자   2019-03-04
[2면-단신] 성평등 항목, 강의평가에 임시 도입되다
오는 26일(월)부터 임시 성평등 항목이 추가된 기말 강의평가가 운영된다. 이는 지난 5월 본교 법학부 교수의 성차별 발언 파문 이후 총학생회가 본교에 요구한 사항 중 하나다. 이외에도 본교는 총학생회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교원을 대상으로 성 인지 교육
임윤슬 기자   2018-11-26
[2면-단신] ‘오늘’ “내일의 숙명을 바꾸겠습니다”
‘사랑하는 숙명’을 바꾸기 위해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오늘’이 제51대 총학생회 후보로 나섰다. 선본 오늘은 기약 없는 미래를 약속하기보단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기호 1번 오늘의 총학생회장 후보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
임세은 기자   2018-11-26
[2면-단신] 익숙한 경보음, 우려되는 학우 안전불감증
교내 화재감지기가 명신관과 학생회관에서 이달에만 총 두 번 오작동했다. 지난 9일(금) 오후 4시경 명신관 303호 천장에 설치된 화재감지기에서 경보음이 울려 강의 도중 학우와 교수가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전달받은 시설관리팀 직원은 현장에 출
이새롬 기자   2018-11-19
[2면-단신] 배관 정체수·시설 노후로 녹물 발생해
지난 14일(수) 정오부터 교내 건물 곳곳의 화장실 세면대에서 녹물이 나왔다.녹물은 온수 보일러 가동으로 인한 것이다. 겨울을 맞아 온수를 공급하기 위해 약 6개월간 사용하지 않던 온수 보일러를 가동하면서 교내 화장실 세면대에서 탁한 물이 나온 것이다
한예진 기자   2018-11-19
[2면-단신] 허술한 교내 증명서 발급기, 본인인증 절차강화 시급
본교 학생회관 3층에는 증명서 발급기 두 대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증명서 발급기는 학우가 간편하게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설치됐으나 편리함에 비해 보안은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증명서 발급기를 이용하면 성적증명서, 재학증명서, 장학금 수혜
이새롬 기자   2018-11-12
[2면-단신] 통제 어려운 외부인 출입, 불안한 숙명인
본교는 정해진 세칙 없이 경비노동자 및 통합상황실의 판단 아래 외부인을 통제한다. 외부인은 오후 11시 전까지 교정을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으며 ‘행동이 수상한 자’는 경비노동자에 의해 교정 밖으로 나갈 것을 요구받는다.서울 시내에 위치한 타 여대 역
임윤슬 기자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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