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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창학기념식, 113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지난 21일(화)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숙명 창학 113주년 기념식(이하 창학 기념식)’이 개최됐다. 창학 기념식은 ▶프라임관 준공 기념 커팅식 ▶개회 및 연혁 보고 ▶축사 및 총장 기념사 ▶표창 수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권병현 한
강보연   2019-05-27
[2면-단신] 가상현실로 대비하는 취업 면접
지난 20일(월)부터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이하 VR) 면접 체험’의 상설 운영이 시작됐다. VR 면접은 가상으로 면접 상황을 구현해 실제 면접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체험을 원하는 학우는 사전 예약
이수지 기자   2019-05-27
[취재수첩] 아쉬움을 뒤로 한 새로운 도전
필자는 숙대신보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 인생 처음으로 필자 이름과 메일이 필자의 글과 함께 종이신문에 실렸고, 기사와 함께 실린 필자의 바이라인(By-line)이 뿌듯해 그 부분만 캡처해 사진첩에 저장도 했다. 유명인을 만나 기자로서 인터뷰를
강보연   2019-05-27
[학생칼럼] 환경에 붙은 “빨간 딱지” 떼기, 그린캠퍼스
환경부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일회용 컵 사용 규제를 선언했고, 올해 4월부터는 비닐봉투에 대한 규제도 시작됐다. 하지만 학교나 주변 가게의 쓰레기통에 버려지고 있는 비닐봉투와 일회용 컵은 줄었다고 생각하기 힘들다. 환경 친화적이지 않은 것은 쓰레기만의
숙대신보   2019-05-27
[사설] 자율적 주체로 서기
2019학년도 신입생들의 설렘과 더불어 출발한 봄 학기가 어느덧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벌써 5월 말이니 이번 주에 청파제가 끝나면 한 학기를 정리하는 6월로 접어든다. 특히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첫 학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사
한예진 기자   2019-05-27
[1면-단신] 전체학생총회, 숙명에 변화의 파동을 일으키다
지난 23일(목) 본교 제2창학캠퍼스 눈꽃 광장홀에서 열린 전체학생총회(이하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총회는 개회 정족수인 재학생 1,010명(전체 정회원의 1/10)을 넘긴 2,990명이 참여해 성사됐다. 정식 개회 선언 전인 오후 5시 10분
이새롬·임윤슬 기자   2019-05-27
[포커스온] “교내 시설 부족, 불 꺼진 공간을 밝혀주세요”
본교 행정관 다목적홀 내 위치한 카페의 문이 닫혀 있다. 해당 카페는 교내 식당 운영 업체가 삼성 웰스토리로 변경되면서 계약 대상에서 제외돼 지난해 겨울방학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본교 심석영 관재팀 팀장은 “현재 뚜렷한 계획은 없다”면서도 “향후 운영
서현희 기자   2019-05-27
[응답하라] 눈송이 축제와 숙명인 체육대회를 회상하며
■ 본교 최성희 취업지원팀 팀장눈송이 축제는 매년 가을이 짙어가는 11월 초에 열렸던 본교의 가을 축제 한마당이었다. 2010년도 눈송이 축제의 개막식은 교내 조명의 불을 밝히는 점등식으로 시작됐다. 점등식 이후 교내 동아리의 흥겨운 공연이 열리고 모
숙대신보   2019-05-27
[학내보도] 숙명인의 휴식, 청파제 열린다
2019 청파제가 오는 30일(목)과 31일(금) 양일간 개최된다. 제51대 총학생회 ‘오늘’이 주최하는 이번 청파제의 주제는 ‘청파 FOR;REST-달 밝은 청파의 숲으로’다. 총학생회 문화복지국장 박소영(교육 16) 학우는 “일상에 지친 숙명인에게
문선유 기자   2019-05-27
[학내보도] 반복된 외부인 침입, 높아지는 보안 요구
지난 18일(토) 오후 9시경 본교 제1캠퍼스에 남자 중학생 3명이 침입했다. 한 남학생은 학우와 눈이 마주치자 상의와 하의를 차례로 벗고 본교 제1캠퍼스에 있는 연못에 뛰어들었다. 남학생들은 본교에 침입한 지 약 5분 만에 캠퍼스 밖으로 인도됐다.
송인아 기자   2019-05-27
[여행숙케치] 7년 지기들의 첫 여행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났던 친구들과 올해로 벌써 7년 지기가 됐다. 문득 세 명이 함께 여행을 떠나면 재밌을 것 같아 매달 3만원씩 여행자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2월, 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가보고 싶었던 우리는 쿠알라룸푸르로 7
숙대신보   2019-05-27
[솔솔한 대화] '대학 축제 술 문화'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9-05-27
[기획] 편견을 넘은 경찰, "모두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지난 15일(수),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림동 경찰관 폭행 논란’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시된 후 여성 경찰관(이하 여경)의 채용 확대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해당 동영상에서 남성 경찰(이하 남경)은 취객으로부터 뺨을 맞았고 이후 여경은 교통경
강수연·이하린 기자   2019-05-27
[기획] 박물관, 체험의 장으로 거듭나다
지난 18일(토)은 세계 박물관의 날이었다. 이를 맞이해 지난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박물관·미술관 주간 Museum Week’가 개최됐다. 주요 행사는 ▶그리기 잔치 ▶국제 심포지엄 ▶
김보은·김지선·권성은 기자   2019-05-27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9-05-27
[기획] 대리모 산업, 선택이라는 이름의 덫
지난 21일(화) 개최된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의 후원기업 ‘블루드(Blued)’가 대리모 알선 업체 ‘블루드 베이비(Blued Baby)’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지난 4일(토) 입장문을 통해 블루드와의
임세은·이유민·박선영 기자   2019-05-27
[이주의 숙명인] "송이들, 같이 '옵치' 할래?"
오는 30일(목), 청파동에서 숙명인들의 오버워치 대회가 펼쳐진다. 본지는 활발한 e-sports(이하 ‘e스포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E-SNOW 회장 최예남(피아노 15) 학우와 부회장 이유빈(교육 12) 학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E-SNO
숙대신보   2019-05-27
[옴부즈맨] 불편한 마음으로 하는 이야기
반갑다. 오랜만에 숙대신보를 마주한 후의 소감이다. 학교를 떠나면서 접할 기회가 없었던 터라 다시 만난 숙대신보는 더없이 반가웠다. 그러고는 궁금증이 일었다. 최근 학내에서 쟁점이 되는 사안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에 대한 기자들의 시각은 어떠한지. 이런
숙대신보   2019-05-27
[사람] 위로가 담긴 에이드 한 잔, 디에이드
지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위로를 건네는 이들이 있다.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Imagine’으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디에이드(The ADE)’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16일(목), 본지 기자단은 디에이드의 김규년(남·29), 안다은
한예진 기자   2019-05-27
[1면-단신] 미소찬 식단 다시 변경돼
본교 학생식당 ‘미소찬’에서 제공되는 식단이 변화했다.식단 변경은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본교 한우리 미소찬 영양사는 “주간 고정식단 제공에 따른 불만을 수렴해 일간 식단을 추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식단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각 코너에
한예진 기자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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