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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콘텐츠가 인터넷의 힘이다
이제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상품은 ‘느끼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문화적 콘텐츠이다. 그것은 바로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등으로 대 표되는 세계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정보와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게 해준다.
숙대신보   2018-03-26
[1면-단신] 변경된 학습공동체 선발기준 '신청 인원 대거 탈락'
본교 학습공동체 ‘스터디그룹One’ 선발기준의 변화로 최종 선발 그룹이 대폭 줄었다. 기존엔 신청만 하면 모두 승인이 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학기엔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184개의 그룹 중 49개의 그룹만 선발됐다. 지원자의 학습계획서를 바탕으로 한
이지수 기자   2018-03-26
[부장칼럼] 완벽을 추구할 때 완전한 기사가 된다
학술부에선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학술부 기자는 기사 아이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 생소한 아이템인 경우엔 논문, 서적, 기사를 찾아보며 특히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이번 숙대신보 1346호 학술면에선 공인인증서를
서가영 기자   2018-03-26
[학생칼럼] 여성도 병역의 의무가 부과돼야 한다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가 부과돼야 한다. 자연물 채취로 생활을 영위하던 씨족사회에서는 남녀노소 모든 사회구성원이 생산노동에 종사해야 했고, 제도적으로 남녀차별을 강화하는 불평등 관계는 성립하지 않았다. 즉, 성차별 의식이 없었고, 여성과 남성은 동등한
숙대신보   2018-03-26
[여행숙케치] 치앙마이, 나를 자유롭게 해줬던
나의 첫 친구와의 해외여행은 즉흥적으로 이뤄졌다. 오랫동안 못 본 친한 친구와 떠나기 3주전 여행을 가자고 했고 이 끝도 없는 한파를 잠시나마 피하기 위해 우리는 태국의 치앙마이로 덜컥 목적지를 정했다. 나는 치앙마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기에
숙대신보   2018-03-26
[포커스온] "아기용 퓨퓨 보고 가세요"
지난 22일(목), 순헌관광장에 아기용 캐릭터 퓨퓨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가 열렸다. 학우들이 홍보부스에서 퓨퓨가 들어간 가방, 뱃지 등을 구경하고 있다.
이지수 기자   2018-03-26
[취재수첩] 기사마다 알맞은 색이 있다
필자가 숙대신보의 취재부 기자가 돼 기사를 작성한지 한 달이 지났다. 취재부 기사는 교내에서 일어난 일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알려야 하기에 필자 또한 지금껏 취재한 내용만을 그대로 전달하려 노력했다. 이러한 취재부 기사에 익숙해질 때쯤, 필자는 본지
위혜리 기자   2018-03-26
[기획] 변비, 여성들의 장 건강에 켜진 빨간 불
20대 여성 A 씨는 화장실에 가는 것이 항상 두렵다. 만성 변비로 인해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학창시절부터 변비를 앓아왔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만을 종종 섭취할 뿐 병원엔 가지 않았다. 변비 때문에 병원을 가야 하는가도 의문이지만 가
이수연·임여진 기자   2018-03-26
[2면-단신] 현장체험 통해 창업인 육성한다
다음달 5일(목)부터 이틀간 ‘창업테스트마켓(Test Market, 가칭)’이 열린다. 프라임 사업단이 주최하는 창업테스트마켓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생회관 2층 입구 앞에서 진행된다. 총 7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며 최대 14팀이 참여한다
위혜리·서조은 기자   2018-03-26
[3분 독서] 이 봄에 읽기 좋은 소설이 어디「봄·봄」뿐이랴
한국인이라면 교과서를 통해 반드시 읽게 되는 소설이「봄·봄」과 ?동백꽃」이다. 그 작가 김유정은 불우한 예술가의 삶을 통속적으로 대변한 인물이었다. 특히 당대 최고의 명창 박녹주를 향한 그의 순애보와 거절당한 첫사랑에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는 일화
숙대신보   2018-03-26
[2면-단신] 기억의 방, 4·16을 떠올리다
다음 달 16일(월) 명신관 213호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월호 추모 행사인 ‘기억의 방’이 열린다. 4월 16일과 17일(화) 이틀간은 추모 행사의 일종으로 교내에 세월호 참사 추모 대자보가 게시된다. 기억의 방에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
임여진 기자   2018-03-26
[여론] 4차산업혁명으로의 도약을 꿈꾸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 올해 1월부터 한국생산성학회 회장으로 선임된 본교 문형남 정책산업대학원 IT융 합비즈니스전공 교수는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의 방 향성과 생산성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문 교 수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우리 사회의 4차산업은 어
숙대신보   2018-03-26
[솔솔한 대화]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숙대신보   2018-03-26
[기획] 신약개발과 안전성 사이의 갈등, 임상시험
‘임상시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우리는 지하철 벽면에서 이런 문구를 흔히 볼 수 있다. 임상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임상시험을 검색하면, 임상시험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글이 존재하는 한편, 임상시험 참여로 쉽게 돈을
한가람 기자   2018-03-26
[기획] 공인인증서, 계속 실행하시겠습니까?
현재 공인인증서는 금융거래부터 상표출원까지 다양한 곳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공인인증서는 전자서명법 개정 이래 가장 오랫동안 사용된 인증방법이다. 그만큼 공인인증서에 대한 신뢰도는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공인인증서 사용자들의 불만의 목
김지은 기자   2018-03-26
[사람 인터뷰] 전통적 소재에서 현대적 미를 발견하다, 장이
사람들에게 생소한 옻칠공예를 그녀의 작품을 통해 알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옻칠공예 브랜드 ‘장이’의 이현경(공예 04졸) 대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장이에서는 한국적 소재인 옻과 자개를 활용해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작품을 만든다. 사람들
김지은 기자   2018-03-26
[청파만평] 청파만평
숙대신보   2018-03-26
[1면-단신] 임금 현상 결렬, 교내 노동자 시위 진행돼
교내 및 미화 노동자가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는 교내 노동자를 돕는 학우들이 모인 ‘숙명여대 교내 노동자와 연대하는 만 명의 눈송이: 만년설(이하 만년설)’과 함께 지난 19일(월), 23일(금) 제1캠퍼
서조은 기자   2018-03-26
[1면-단신] "화합하는 숙리연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21일(수), 투표를 통해 제7대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이하 숙리연) 회장이 선출됐다. 숙리연은 34개 숙명 리더십그룹의 화합을 도모하는 단체다. 본지는 제7대 숙리연 회장으로 선출된 숙명 옴부즈맨 블룸의 회장 이아진(경영 16) 학우를 만나 이야
박희원 기자   2018-03-26
[2면-단신] 중앙도서관 연체율 25.6%, 매달 2,000여권 연체
중앙도서관에서 한 달간 도서를 대출하는 약 700명 중 400명가량이 도서를 연체해 반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도서관은 월평균 대출되는 7,800여 권의 도서 중 약 25.6%인 2,000여 권이 연체된다고 밝혔다.도서 연체는 도서관 이용자의 불편
박희원 기자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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