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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똑같은 음료, 당신에게 미치는 카페인은?"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서 평소에도 커피를 즐겨 마시던 A 씨는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씩 마신다. A 씨는 요즘 커피 이외에도 초콜릿, 청량음료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며 피로에 지친 몸을 깨운다. 하지만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해 내성이 생
박다온김지은 기자   2018-10-01
[2면-단신] 부실한 연못 관리, 담당자 부재해
현재 순헌관 앞에 위치한 연못을 관리하는 전담 직원이 존재하지 않는다. 본래 연못 관리는 본교 시설관리팀 원예실 담당이었으나 기존 원예실 직원의 퇴사로 현재 원예실에 남아있는 직원이 없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청한 본교 인사팀 관계자는 “원예실 직원 모
김희란 기자   2018-10-01
[청파만평] 스쿨미투
김희란 기자   2018-10-01
[부장칼럼] 편안함 속 팽팽한 긴장감
숙대신보에서의 직책이 바뀌고 신문을 발간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그 사이 편집실엔 새로운 기자들로 채워졌다. 새로운 기자에게 앞으로의 업무를 하는 데 이전보단 효율적으로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에 운영방식을 바꾸기 위해 힘썼다. 필자 또한 매주 마
서조은 기자   2018-10-01
[취재수첩] 취재를 통해 나를 발견하다
필자는 주관이 약한 사람이었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어릴 적 꿈인 ‘작가’를 주위 사람들의 만류로 접을 수밖에 없었다. 뒤이어 찾은 꿈은 ‘언론인’이었다. 특별한 주관 없이 살아온 필자에게 중립을 지키며 세상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일이 적합하다고 생
박다온 기자   2018-10-01
[이주의 숙명인] "나는, 오늘도 숙명합니다"
당신에게 숙명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박지은, 심휘, 지현정 동문으로 이뤄진 ‘김원평 팀’은 본교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숙명하다’라는 광고를 만들어 ‘제4회 숙광숙만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본지 기자는 숙명을 사랑하는 그들
숙대신보   2018-10-01
[3분 독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와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관한 이야기
도서추천에 대한 원고청탁을 받고 여러 책을 고민하다가 올여름 시원한 도서관에 앉아 흥미롭게 읽은 명견만리를 소개하기로 했다. 책 제목 그대로 ‘만 리(미래)를 내다보는 밝은 견해’ 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 명견만리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급격한 변화가
숙대신보   2018-10-01
[학생칼럼] 8학기째 숙대생
필자의 마지막 학기가 시작됐다. 괜스레 매일같이 보던 학교 풍경이 특별하고 새삼스러워 보인다. 지난 4년간 너무도 당연했던 본교의 풍경을 이제나마 사진으로 담아본다. 사실은 수업을 거의 듣지 않아 학교에 갈 일이 많지 않다. 일주일에 고작해야 한 번을
숙대신보   2018-10-01
[2면-단신] 체계적인 지원 통해 창업 인재 양성한다
본교 창업지원단과 프라임사업단이 스타트업(Startup) 동아리를 모집했다. 지난달 17일(일) 총 11개 동아리가 1차 선발됐으며, 2차 모집은 지난달 19일(화)부터 27일(수)까지 진행됐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스타트업 동아리 모집’은 교내
한예진 기자   2018-10-01
[1면-단신] 숙명에서 열린 모두를 위한 성평등 문화제
지난달 17일(월)과 18일(화) 양일간 본교 성평등 상담소 주최의 성평등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선 ▶내 몸 바로 알기 ▶내 권리 바로 알기 ▶내 지식 바로 알기 ▶특정 상황 콘돔(Condom) 착용 ▶피임 도구 사용방법 ▶임산부 체험 부스 ▶성
송인아 기자   2018-10-01
[포커스온] "더욱 안전해진 승강기로 다시 만나요"
송인아 기자   2018-10-01
[1면-단신] 신속한 민원처리 위한 숙명1·3·7센터 도입
학우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숙명1·3·7센터’가 새롭게 도입됐다. 숙명1·3·7센터엔 ‘숙명1·3·7게시판’ ‘행정 개선’ ‘제안마당’ ‘칭찬마당’ ‘민원 에티켓’ ‘고객응대 매뉴얼’의 총 6개 게시판 이 마련됐다. 지난달 12일(수)부터
한예진 기자   2018-10-01
[사설] 철장 밖 자유로운 하늘을 누리기를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라는 말을 흔히 들어봤을 것이다. 자유는 의사표현자를 억압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유를 제한했을 경우 개인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명목으로 처벌 대상이 되기도 한다. 처벌을 요구한 이는 인간으로서 기
숙대신보   2018-10-01
[기획] 단어가 만드는 평등한 세상, 성평등 언어사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유모(母)차’ ‘자(子)궁’ ‘저출산(出産)’ 등의 단어에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왜 남성의 본가는 ‘시댁(宅)’, 여성의 본가는 ‘처가(家)’로 불리며, 왜 부친 쪽 부모는 친할 친(親)이고 모친 쪽 부모는 바
이새롬·한가람 기자   2018-10-01
[사람 인터뷰] 저스트 절크, 사람들의 시선을 ‘휙 낚아채다’
자신을 바보라고 칭하는 사람이 있다. ‘저스트 절크(Just Jerk)’의 성영재(남·27) 대표는 자신을 춤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칭하며 춤에 대한 사랑을 표했다. 성 대표의 춤에 대한 사랑은 2018 평창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르는 것까지 이어졌다
임세은 기자   2018-10-01
[기획] “똑같은 음료, 당신에게 미치는 카페인은?”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서 평소에도 커피를 즐겨 마시던 A 씨는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씩 마신다. A 씨는 요즘 커피 이외에도 초콜릿, 청량음료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며 피로에 지친 몸을 깨운다. 하지만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해 내성이 생
박다온·김지은 기자   2018-10-01
[2면-단신] 평생지도교수제, 낮은 이용률 보여
현재 평생지도교수제에 대한 학우들의 활용도가 낮은 상황이다. 평생지도교수제는 교수와 학생이 평생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제도다.해당 제도를 인식하고 있는 학우에 비해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학우는 많지 않다. 박재현(성악 16) 학우는 “
박다온 기자   2018-10-01
[2면-단신] 본교 공식 앱, 잦은 오류로 개선 요구돼
본교 공식 앱 ‘스마트숙명’이 종종 오류 를 일으키고 있다. 문제가 된 점은 출 석확인 시 오류, ‘푸시(Push) 알림’ 서 비스의 무분별한 전송이다. 스마트숙명의 출석 인증과정에선 정 상적인 출석 처리가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유다진(경영 1
임윤슬 기자   2018-10-01
[솔솔한 대화] '대박자송'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10-01
[옴부즈맨] 형식 거품 빼고 생기 넣어라
형식 맞추기를 넘어 숙대신보만의 생기를 충전해야 할 때다. 주제 선정 및 기사 배치, 이미지 선택까지 총체적인 관점에서 편집할 때 비로소 신문이 생생해진다. 지난 제1353호는 전체적으로 정돈되지 않은, 형식적인 신문이라는 인상을 줬다.‘부총장 임명’
숙대신보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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