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창학특집호] 사진 속에 담겨있는 그 날의 교정
이수연 기자   2018-05-21
[1면-단신] 기숙사생, 식중독 증상 호소해
지난 16일(수) 명재관에서 진행된 ‘명재인의 밤 행사’ 이후 다수의 기숙사생들이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호소했다. 기숙사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의심하자 학교 본부 관계자와 명재관 담당자는 문제 상황의 대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지난 17일(목)
이혜니 기자   2018-05-21
[여론] 박자혜
박자혜(朴慈惠, 1895-1943)는 단재 신채호의 부인으 로 더 알려졌지만, 자신이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 은 독립운동가이다. 그녀는 경기도 고양의 중인 집안에서 출생, 어린 나이에 궁궐에 들어가 나라 가 무너져 가던 시기에 10년 가까이 궁녀로 살았
숙대신보   2018-05-21
[1면-단신] 112년 역사의 숙명, 또 다시 한걸음 나아가야할 때
지난 17일(목), 창학 11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숙명 창학 112주년 기념식(이하 창학기념식)’이 순헌관 중강당에서 열렸다. 창학기념식은 ▶연혁보고 ▶이사장 축사 ▶총장 기념사 ▶표창 수여의 순서로 이뤄졌다.이승한 숙명학원 이사장은 축사에서 “최
김지은 기자   2018-05-21
[2면-단신] 민간 클라우드 선도 대학 선정, 활성화에 앞장선다
지난 10일(목), 본교가 ‘2018 대학 부문 민간 클라우드 선도 활용 지원 사업(이하 클라우드 지원 사업)’ 선도 대학으로 선정됐다. 본교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으로부터 약 3,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한다. 클라우드 지
김지은 기자   2018-05-21
[부장칼럼] 미움에 가려진 상대방의 진심
필자는 이번학기 숙대신보와 학과 학생회 등의 활동으로 바쁜 학기를 보냈다. 정신없는 매하루를 보내던 필자에게 지난 3월은 유독 힘들게 다가왔다. 사람을 미워하기에 바빴기 때문이다.지난 3월 필자는 학생회 활동의 일환으로 회의나 학과 행사를 진행할 때면
이혜니 기자   2018-05-21
[작은 강의] 기업은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가?
다소 거창한 제목입니다.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이 제목과 유사한 질문을 한 번쯤 생각해 봤을 겁니다.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은 이 식상하고 짧은 질문에 선뜻 답하기 머뭇거려집니다. 이 질문 대신 ‘가성비’라는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 일상에서 흔
숙대신보   2018-05-21
[사설] 일과 삶의 양립, 현실성 찾기 위해선
우리나라는 근로자의 연간 평균 근로시간은 무려 2,069시간으로, 우리나라는 2016년 기준 OECD 회원 국 중 세 번째로 많이 일하는 국가다. OECD 회원국 의 평균 근로시간보다 연간 306시간이나 더 많이 일 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올해 7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총학생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조현오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숙명여자대학교 제50대 총학생회장 조현오입니다.5월 22일은 우리 숙명의 112번째 창학기념일 입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 기관의 필 요성을 절감한 대한제국 황실이 1906년에 설립 한 최초의 민족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총장 축사
총장 강정애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 숙명이 창학 112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숙명의 구성원과 숙명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숙명은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민족 여성사학입니다. 여성교육을 통해 나라와 민족 의
숙대신보   2018-05-21
[취재수첩] 동경하던 기자의 삶, 그 무게를 견뎌내다
행동하는 지성인을 동경해왔다. 그런 필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하는 기자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와 같은 가치관은 필자가 숙대신보에 지원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기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가득 안고, 숙대신보 여성부 기자
임여진 기자   2018-05-21
[학내보도] 숙명에 펼쳐진 '네팔의 밤'
지난 16일(수), 백주년기념관에서 네팔의 문화를 소개하는 ‘히말라야의 밤’ 행사가 열렸다. 본교 국제협력팀과 주한 네팔 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주한 네팔대사의 축사 ▶영화 상영 ▶간단한 영화 감상회 및 주한 네팔 대사관 참사관의 폐회사 ▶네팔
임여진 기자   2018-05-21
[학생칼럼] 토끼는 그만 잡고 사슴을 잡아보자
각자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사냥꾼 A와 B가 있다. 둘은 오늘 사냥을 위해 함께 숲에 왔다. 혼자 사냥하면 토끼를 잡지만 동료와 협력하면 토끼보다 훨씬 큰 사슴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사슴을 잡아 반으로 나누는 것이 토끼를 잡는 것보다 큰
숙대신보   2018-05-21
[옴부즈맨] '지금’의 독자와 통하려면
“요즘 종이 신문을 누가 읽어?” 필자가 숙대신보 기자로 활동했던 10년 전에도 흔하게 들을 수 있었던 질문이다. 경쟁자(?)라고는 고작 인터넷 뉴스가 전부였음에도 말이다. 하물며, 긴 글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들을 위한 카드뉴스, ‘읽기’마저 힘들어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112년의 역사를 이끈 숙명의 리더십
여성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를 배출하고자 설립된 본교는 어느덧 창학 112주년을 맞았다.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장한 숙명여대의 리더십은 어떻게 발전돼 왔을까. 숙명의 학생자치그룹, 특별한 리더십을 기르다본교는 1999년
박희원 기자, 한가람 기자   2018-05-21
[2면-단신] '우리는 대필 도우미입니다'
본교 장애학생동아리 ‘이루다안’이 지난 14일(월) ‘대필 도우미 알림 캠페인’을 시작했다. 학우들에게 대필 도우미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본 캠페인은 오는 25일(금)까지 11일간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대필 도우미’라 써진 용지를 아
이수연 기자   2018-05-21
[솔솔한 대화] 아웃링크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5-21
[창학특집호] 소속감을 통해 고취되는 숙명애(愛)
본교 소속감 조사해보니10명 중 8명 꼴로 ‘소속감 느껴’학우들, 소속감 위해 ‘대외홍보’ 필요해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눈 결정체 모양의 교표, 귀여운 얼굴로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반겨주는 본교의 캐릭터 ‘눈송이’. 많은 숙명인이 뿌듯한 얼굴로
서조은·위혜리 기자   2018-05-21
[2면-단신] 코끼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여행
나의 첫 친구와의 해외여행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졌다. 오랫동안 못본 친한 친구와 떠나기 3주전 여행을 가자고 했고 이 끝도 없는 한파를 잠시나마 피하기 위해 우리는 태국의 치앙마이로 덜컥 목적지를 정했다. 나는 치앙마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기에
숙대신보   2018-05-21
[2면-단신] 인권강연자의 '여성혐오' 논란
법과대학 학생회 ‘더; 하다(이하 더하다)’가 주최한 인권강연의 강연자와 관련해 논란이 발생했다. 본교 중앙여성학동아리 ‘SFA’와 교내 성소수자 모임 ‘큐훗’은 한채윤 비 온 두 무지개 재단 상임이사가 인권강연을 진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
이지수 기자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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