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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독서] 배철현과 유발 하라리
유발 하라리 교수의 신작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21 Lessons for the 21st Century」를 재미있게 읽었다. 하라리 교수의 전작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에서 인류 생존과 발전에 대한 해석에 설득력을, AI로 대변되는
숙대신보   2018-11-19
[3분 독서] 여성의 용기, 민주주의의 역사를 쓰다
이 책은 어떻게 민주주의가 여성을 배제했는지를 설명하며, 실질적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명쾌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의 주장을 살펴보면, 남성의 정치 장악으로 국회와 정치지도부에서 여성의 과소대표성, 장관직의 수평적 성별구분, 남성 중심적 규범
숙대신보   2018-11-05
[3분 독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와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관한 이야기
도서추천에 대한 원고청탁을 받고 여러 책을 고민하다가 올여름 시원한 도서관에 앉아 흥미롭게 읽은 명견만리를 소개하기로 했다. 책 제목 그대로 ‘만 리(미래)를 내다보는 밝은 견해’ 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 명견만리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급격한 변화가
숙대신보   2018-10-01
[3분 독서] 책이 스승이다
지난 여름, 노회찬, 황현산, 두 분이 우리 곁을 떠났다. 세상에 대한 따스한 철학과 깊이 있는 시선을 지닌 이의 빈 자리가 크다. 2017년 국회방송 에 『밤이 선생이다』가 소개되면서 두 분이 이 책을 두고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여야 5당대표
숙대신보   2018-09-10
[3분 독서] 독서의 의미
왜 책을 읽는가? 아무리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딱 부러지는 대답을 내놓기 어려운 질문이다. 도마 안중근 선생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했고, 프랑스의 작가 샤를 단치는 독서를 통해 죽음에 맞서 결국 불멸에 이를 수 있다
숙대신보   2018-05-28
[3분 독서] 인생을 바꿀 용기
제가 소개할 책은 입니다. 힐빌리란 우리 말로 번역한다면 경멸적인 의미가 담긴 ‘촌놈’쯤이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힐빌리’는 시골에 살고 교육을 받지 못했으며, 단순 노동일을 하는 보수적인 백인을 경멸적으로 일컫는 말입니다. 저자인 J. D. 밴스는
숙대신보   2018-05-14
[3분 독서] 이 봄에 읽기 좋은 소설이 어디「봄·봄」뿐이랴
한국인이라면 교과서를 통해 반드시 읽게 되는 소설이「봄·봄」과 ?동백꽃」이다. 그 작가 김유정은 불우한 예술가의 삶을 통속적으로 대변한 인물이었다. 특히 당대 최고의 명창 박녹주를 향한 그의 순애보와 거절당한 첫사랑에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는 일화
숙대신보   2018-03-26
[3분 독서] 대학에서 미래에 생존하는 방법을 배워라
최근에 만난 조이 이토와 제프 하우의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 원칙 [나인]」은 이때까지 20년 넘게 IT 분야에서 경험했던 고정관념들을 넘어서는 이미 와있는 거대한 미래의 흐름에 대해서 소름 끼칠 정도로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에 대한 새로운 생존 원칙
숙대신보   2018-03-12
[3분 독서] 자기를 돌보는 공부를 위하여
왜 대학에 진학하는가? 공부하기 위해서이다.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대학에 오니 교수들이 학생들한테 얘기한다. 대학에서도 방심하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이때 꼭 한 번 고민해봐야 하는
숙대신보   2017-11-28
[3분 독서] 우리 안에 내재화된 기준에 대해 질문하라
버지니아 울프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전반에 이르는 영국의 시대적, 사회적, 사상적 급변의 시대를 치열하게 살다 간 선구적 페미니스트 문인이다. 오늘 소개할 「자기만의 방(A Room of One’s Own)」은 영미문학작품이나 페미니즘에 관심이
숙대신보   2017-11-13
[3분 독서]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은 바로 사회심리학자 멜라니 조이의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입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이 주려는 메시지는 인간이 박탈해버린 동물의 권리에 대해서입니다. 역사의
숙대신보   2017-09-25
[3분 독서] 동화 속에서 행복과 진실을 발견하다
헤르만 헤세의 「환상동화집」헤르만 헤세는 잘 알려져 있는 독일 작가다. 「싯다르타」, 「데미안」과 같은 소설은 잘 알고 있지만 26편의 동화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그는 15세 때 자살을 시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며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1차
숙대신보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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