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시간 강사, 작년 대비 167명 감소 [새창] 김경주 기자 2016-03-21
[지난 기사] 발 빠른 대처로 더 안전해진 숙명 [새창] 박민지 기자 2015-09-07
[지난 기사] 순헌관 205호 배수관 교체돼 [새창] 김경주 기자 2015-06-01
[지난 기사] 한눈에 보는 2015 청파제 [새창] 숙대신보 2015-05-25
[지난 기사] 새로워진 도서관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새창] 안세희 기자 2015-03-30
[지난 기사] 봄이 와도 풀리지 않는 취업 한파 [새창] 안세희 기자 2015-03-23
[지난 기사] 학생식당으로 가자! [새창] 황다솔 기자 2015-03-09
[지난 기사] 올해의 숙명은 밝았나 [새창] 이혜민 기자 2014-11-10
[지난 기사] 홍합과 함께 버려진 양심 [새창] 안세희 기자 2014-09-29
[지난 기사] 숨은 도서관을 찾아서 [새창] 정서빈 기자 2014-09-22
[지난 기사] 작곡과 사태, 장기화 우려돼 [새창] 황다솔 기자 2014-09-15
[지난 기사] 모호한 교환학생 성적환산기준에 학우들 불만 [새창] 황다솔 기자 2014-04-14
[지난 기사] 강의교재가 가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들 [새창] 이혜진 기자 2012-09-17
[지난 기사] 명신관 공사, 누구를 위한 공사인가 [새창] 오지연 기자 2012-09-10
[지난 기사] 철거된지 1년 6개월…사무처 "올해 안에 공사 착수할 것" [새창] 김효정 기자 2012-03-12
[지난 기사] ‘불쾌감 주는 당신의 흔적들, 이렇게 버려두고 가시나요?’ [새창]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강의실엔 無, 주로 출입구와 엘리베이터ㆍ주차장내 존재 [새창]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갑자기 내려앉은 승강기, 학우들 가슴 철렁 [새창]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학우들, 접속불량 및 아이디 발급 불만 토로 [새창] 김성은 기자 2011-11-28
[지난 기사] 일부 학우들, 신청기간·배정기준 의문 가져 [새창] 홍민지 기자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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