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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특집호] 숙명인의 둘도 없는 단짝 친구, 눈송이
본교에 처음 온 날, 우리를 맞이했던 귀여운 캐릭터를 기억하는가. 눈 결정체 모양의 머리에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숙명캐릭터 눈송이(이하 눈송이)’의 모습은 숙명인에게 익숙하다.많은 학우들에게 사랑받는 친구가 된 눈송이는 본교를 효과적으로 홍보하
이지원·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우리 교수님 앨범 속 숙명
1970년 숙명여자대학교에 체육교육과 무용전공으로 입학했습니다. 학부 당시 가정 형편이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도 학과 학생회 활동 및 총학생회 체육부장의 일을 담당하며 열심히 대학 생활을
숙대신보   2017-05-22
[창학특집호] 함께했던 추억, 숙명이 준 선물
지난해 12월 6일(화), 본교 순헌관 광장에서 배추 총 250포기 분량을 김장해 교내외 구성원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이하 김장 행사)’이 있었다. 김장 행사를 통해 학우들에게 김장김치를 선물해 감동을 준 심현주(여·64) 미화원
이혜니 기자   2017-05-22
[창학특집호] 축사
존경하는 숙명 가족 여러분,오늘은 숙명 창학 111주년 맞이 기념식이 열리는 기쁜 날입니다.숙명은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의 고종황제와 순헌황귀비께서 구국 애족을 위하여 세운 학교입니다. 숙명의 설립은 대한제국의 ‘구국의 선택’이었습니다. 근대로의 시
숙대신보   2017-05-22
[창학특집호] 하나의 숙명 세 사람을 담다
주변에서 형제자매가 같은 학교를 다니는 경우를 찾아보기란 힘들다. 그런데 여기 세 명의 구성원이 숙명인인 가족이 있다. 권영순(영어영문 55) 동문과 그녀의 손녀인 이종화(환경디자인 15), 이종휘(영어영문 16) 자매가 그 주인공이다. 할머니와 두
박민지 기자   2016-05-16
[창학특집호] 창학 110주년 축사
숙명은 국가의 운명이 외세에게 넘어가던 좌절의 시기에 ‘여성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만이 궁극적 구국의 길이다’고 외친 왕실에 의해 설립됐다. 숙명은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여성 고등교육기관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의 권리와 사회참여가 절실한
숙대신보   2016-05-16
[창학특집호] 숙명여대와 110년, 그리고 그 사이의 우리
1937년 어느 한적한 오후,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 교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이 장면은 우리가 흔히 아는 고등학교 영어 수업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한 학생이 칠판에 필기체로 적힌 영어 문장을 읽는 모습도 낯설지
숙대신보   2016-05-16
[창학특집호] 66.8%의 학우들 “학교 본부와의 소통 원해”
학우들 본교 만족도 조사해보니‘소통’ 영역 가장 낮고 ‘수업’ 영역 가장 높아수업, 학생활동 면에서 금전적·공간적 지원 필요해1906년, 숙명이 문을 연 지 ‘1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본교는 공과대학을 신설하고, 프라임 사업 대형에 선정되는
김의정, 조예은 기자   2016-05-16
[창학특집호] 창학 110주년 기념 총장 축사
캠퍼스가 푸름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에 숙명이 백열 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돼 진심으로 기쁩니다. 우리 대학은 구국 애족의 큰 뜻으로 고종 황실 엄순헌황귀비(嚴純獻皇貴妃)가 세운 민족 여성사학으로써 지난 110년이라는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숙대신보   2016-05-16
[창학특집호] 숙대신보가 들려주는 숙명의 인생 이야기
올해로 109주년을 맞이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 숙명여대. 1906년 창학한 명신여학교에서부터 현재의 숙명여대에 이르기까지 숙명의 인생은 희로애락의 연속이었다. 본지는 109번째 생일을 맞이해, 숙명의 인생그래프를 그려봤다. 다사다난했던 숙명의 인생이
박민주 기자   2015-05-18
[창학특집호] 멀리서도 하나된 숙명, 해외 지회 동문을 만나다.
한국을 넘어 중국, 프랑스, 독일 등 해외에서 숙명의 이름으로 뭉친 이들이 있다. 바로 해외 지회 동문들이다. 본지(오진화, 황다솔, 구민경, 권나혜, 신윤영 기자)와 영자신문사 ‘숙명타임즈’(하선우 기자)는 올해 1~2월 언론리더십그룹 글로벌 탐방을
정서빈 기자   2015-05-18
[창학특집호] 10년째 업로드 중… 숙게는 이야기를 싣고
조선시대에는 억울한 자들의 사연을 접수받기 위해 신문고를 설치했다. 신문고는 정보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 중앙행정부와 백성 사이의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또, 일제 강점기에는 사회 전반의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민공동회를 열었
85기 구민경 기자, 86기 권나혜 기자   2014-05-19
[창학특집호] 창학 108주년 축하메시지
김정은 기자   2014-05-19
[창학특집호] [창학특집인터뷰]숙명을 10년째 지키고 있어요
“아저씨! 학생회관에 이상한 남자가 있어요!” “순헌관 4층 화장실인데 수상한 사람이 있어요!” 우리 학교에는 학생들의 다급한 목소리를 듣고 단숨에 달려오는 ‘백마 탄 아저씨’가 있다. 바로 경비실의 보안 요원들이다. 그들 중 정문에는 10년 동안 학
남다정 기자   2010-05-17
[창학특집호] [창학특집인터뷰]가족 간의 사랑도 두 배, 사랑도 두 배
최근 학생회관을 지나던 한 학우는 “학생회관 3층에서 분홍색 티를 입은 사람을 봤어요. 그러고 나서 4층으로 올라갔는데 같은 사람이 파란색 티를 입고 다시 지나가는 거예요. 학생회관에 귀신이 있나요?”라며 의문을 품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옷을 갈아입
남다정 기자   2010-05-17
[창학특집호] [축사]숙명의 ‘혼’은 한결같이 이어질 것입니다.
제가 숙명의 교정과 함께한 지도 4년 째에 접어듭니다. 캠퍼스에 처음 발을 내디딜 때 느꼈던 설레는 감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숙명에 대한 애교심으로 가슴 깊이 자리잡아 갑니다. 새내기였던 저는 어느새 선배가 됐고, 후배들을 새로이 맞아 우리 숙명의 아름
숙대신보   2010-05-17
[창학특집호] [창학특집인터뷰]다시 돌아온 학교, 배울수록 겸손해져요
숙명에는 어린 학우들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공부를 즐기는 늦깎이 학우가 있다. 홍보광고학을 전공하고 있는 최양희(언론정보 08)학우는 초등학생 아들을 둘이나 기르며 광고회사에 다니고 있는 워킹맘이다. 최 학우는 실무위주의 교육과정이 마음에 들어 숙명
한지민 기자   2010-05-17
[창학특집호] 트렌드 읽기
‘트렌드’라는 말은 영어지만 이제 흔히 쓰는 단어가 됐다. 세상이 워낙 빨리 바뀌다 보니 트렌드를 제대로 짚지 못 하면 적응이 힘들어진다. 모임이건 상품이건 사람이건, 끌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매력이 있어야 사람들이 모여든다. 매년 언론
숙대신보   2009-05-25
[창학특집호] 미래의 역군이 될 숙명인에게
미래의 역군이 될 숙명인에게 창학 10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숙명가족 여러분과 더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때를 맞이하여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2006년도와 2007년도의 연차보고서에서 골드만삭스는 우리에게 기분 좋은
숙대신보   2009-05-25
[창학특집호] 숙명의 가르침, 교육의 힘을 나눠라
이영자 동문 (숙전 기예 42졸) 사진 = 김윤 기자 1940년도 숙명여자전문학교 입학식 숙명여자전문학교 가정과 전시회 모습 사진출처 = 학교홈페이지 이영자(숙전 기예 42졸) 동문 지난 5월 22일 숙명여자대학교는 창학 103주년을 맞았다. 우리 학
숙대신보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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