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면-단신] 숙명인, 대학가 동맹휴업의 선봉에 서다
텅 빈 강의실 책상 위에 ‘○○○ 눈송이는 오늘 ___휴업합니다!’라고 적힌 동맹휴업 출결카드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지난 25일(금), 숙명인들은 ‘파괴된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동맹휴업을 선포하고 강의실을 벗어나 거리로 나갔다.본교 학우들
조은해 기자   2016-11-28
[지난 기사] 바쁜 일상의 쉼표, 숙대신보
새 학기가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매서운 추위는 날씨에만 찾아온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에도 찾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혼란스럽고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이불 속에서 눈과 귀를 닫고 있을 수만은 없기에 신문 한
숙대신보   2016-11-28
[솔솔한 대화] 올해가 가기 전에 하고 싶은 것
숙대신보   2016-11-27
[솔솔한 대화] 가장 인상 깊은 책 혹은 책의 구절
숙대신보   2016-11-21
[지난 기사] 동행, 숙대신보
요 근래에 평소보다 일찍 수업을 끝마친 적이 있었다. 다음 수업을 가기 전, 잠시 시간을 떼우기 위해 명신관 라운지로 향했다. 좁은 휴대전화 화면을 들여다 보며 따분하기만 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앞 벤치에 누군가 두고 간 신문이 눈에
숙대신보   2016-11-21
[기획] 당신의 몸을 노인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길을 걷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노인들. 때때로 사람들은 걸음이 느리다거나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노인들을 답답하게 여기곤 한다. 그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지 이해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노인들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
조은해·박민지 기자   2016-11-20
[사람] 감동을 들어올린 역도여제, 장미란
한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한 명의 역도 여제가 있다. 아테네 올림픽에서 온 국민을 열광시키고 세상을 들어 올렸던 그녀, 장미란(여·34) 씨다. 그녀는 역도 선수 은퇴 후 역도 여제 장미란이 아닌 스포츠 멘토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본
박민지·조은해 기자   2016-11-14
[지난 기사] ‘우리’의 힘, 숙대신보
창 밖으로 차디 찬 바람이 불어온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날이 갈수록 서서히 떨어지던 기온은 이번 주에 들어서면서 영하를 기록하고야 말았다. 추위 그 자체였다. 두꺼운 옷을 챙겨 몸을 꽁꽁 싸매도 역부족이었다. 이렇게 추위에 벌벌 떨면서 가
숙대신보   2016-11-14
[솔솔한 대화] 당신의 수능은 어땠나요
숙대신보   2016-11-14
[포커스온] "책에선 배울 수 없는 것"
지난 9일(수), 본교 백주년기념관 신한은행홀에서 경영학부 공식 학술제 경영사례개발대회가 열렸다. 은상을 수상한 ‘콜럼버숙’의 석유진(경영 16) 학우는 “새내기라 경영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대회를 나갔지만 많은 걸 배웠다”며“다음에도 또 참여하
조은해 기자   2016-11-14
[기획] 당신에게는 용기가 있나요?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20대들은 모두 입을 모아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꿈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용기, 다른 사람을 챙기는 것보다 자신을 먼저 돌보기 위해 필요한 용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며 행복을 누리기 위한
박민지·조은해 기자   2016-11-14
[취재수첩] 성장,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처음 숙대신보에 들어왔을 때 가장 크게 느꼈던 감정은 설렘도 희망도 아닌 혼란스러움이었다. 단순히 글을 쓰고 싶어서 들어온 숙대신보였지만 그곳에는 생각한 것보다 훨씬 큰 세상이 놓여 있었다. 기사 아이템 선정부터 기사 작성을 위한 취재원 모집까지 모든
조은해 기자   2016-11-13
[지난 기사]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시절이 하 수상하다. 2013년 필자가 숙대신보사에 있을 때 사설 제목이기도 했던 이 말은 3년이 지난 지금 여기서 또다시 되풀이된다. 당시 국정원 선거 개입으로 대통령의 정당성에 의문을 가졌다면 요즘은 그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존재의 이
숙대신보   2016-11-07
[2면-단신] 성적경고자 대상 성적장학금 신설
이번 학기부터 본교에 ‘성적경고자 대상 자기주도 진로개발 장학금(이하 자기주도 장학금)’이 신설됐다. 이번 장학금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하 프라임 사업)’의 일환으로 프라임 사업이 진행되는 3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성적경고자는 직전
조은해 기자   2016-11-07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게 물어봐
조은해 기자   2016-10-03
[지난 기사] 가을에 어울리는 숙대신보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여느 때보다 한결 쉬운 주문이었다. ‘아이스’와 ‘핫’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까닭이다. 아침 옷차림 고민도 덜었다. 맨살을 드러냈던 팔과 다리는 도톰한 카디건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바지가 감싼다. 바야흐
숙대신보   2016-10-03
[솔솔한 대화] 청탁금지법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게 된 취업계
숙대신보   2016-10-03
[솔솔한 대화] 지진이 일어났을 때 마지막으로 가지고 나올 물건
숙대신보   2016-09-26
[2면-단신] 일자리 경진대회 사전 설명회 열려
지난 22일(목) 본교 진리관 중강당(B101호)에서 ‘2016년 청년이 만드는 신규 일자리 경진대회’의 ‘숙명여대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 해당 대회는 서울시의 ‘2020 서울형 청년보장’ 정책의 일환이다. 대회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컨설
조은해 기자   2016-09-26
[솔솔한 대화] 성별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숙대신보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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