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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터뷰] 피노키오 프로젝트, 사랑을 담은 가구를 나누다
학교 밖에서 가구를 만들며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이 있다. 청소년 동아리 ‘피노키오 프로젝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9월 28일(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청소년에게 직접 만든 가구를 선물하는 피노키오 프로젝트의 대표 함윤지(여·18)
한예진 기자   2018-11-26
[사람 인터뷰] ‘수백명의 아버지’, 윤용범 소장을 만나다
윤용범(남·58) 소장은 지난 33년 동안 청소년의 비행(非行)을 예방하고 비행 위기에 처한 청소년(이하 위기 청소년)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그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서기관’ ‘대전 솔로몬로파크 소장’을 거쳐 현재 ‘
이새롬 기자   2018-11-19
[사람 인터뷰] 희망을 만드는 변호사, 성 소수자의 편에 서다
사각지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일컫는 말이다. 인권에도 사각지대가 있다. ‘트랜스젠더(Transgender)’인 박한희(33) 인권변호사는 그 사각지대에 희망의 불빛을 비추려한다. 지난 8월, 본지 기자는 공익인권변호사 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임윤슬 기자   2018-11-12
[사람 인터뷰] '더 로즈', 열정을 음악으로 꽃피우다
하루에도 수백 명의 신인 가수가 쏟아지고 사라지는 가요계에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예쁜 장미’가 폈다. 미니앨범 ‘Dawn’의 타이틀곡 ‘She’s in the rain’으로 컴백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가수 ‘더 로즈(The
한예진 기자   2018-11-05
[사람 인터뷰] 저스트 절크, 사람들의 시선을 ‘휙 낚아채다’
자신을 바보라고 칭하는 사람이 있다. ‘저스트 절크(Just Jerk)’의 성영재(남·27) 대표는 자신을 춤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칭하며 춤에 대한 사랑을 표했다. 성 대표의 춤에 대한 사랑은 2018 평창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르는 것까지 이어졌다
임세은 기자   2018-10-01
[사람 인터뷰] ‘오늘’을 분석하는 콘텐츠 큐레이터
홍수처럼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서 길을 헤매지 않도록 지도를 그려 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콘텐츠 큐레이터’다. 콘텐츠 큐레이터란 콘텐츠를 수집, 정리하고 편집하여 이용자와 관련이 있거나 이용자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직업이다. 본지가 만난 서희
송인아 기자   2018-09-17
[사람 인터뷰] ‘거리의 인문학자’ 최준영, 노숙인의 이웃이 되다
‘노숙인들은 왜 일하지 않고 구걸을 할까’ 서울역에서 천 원 한 장을 구걸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해볼 만한 생각일 것이다. 몸이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이 게으르고 나태하게 살아가는 모습은 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시각에서는 이해하기
숙대신보   2018-09-10
[사람 인터뷰] 세상을 쓰는 작가, 박성호
‘눈 뜨는 매일이 여행이 되시길’. 이 말을 마음에 새기고 매일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청년이 있다. 바로 박성호(남·27) 여행 작가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모두가 반대했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
숙대신보   2018-09-03
[사람 인터뷰] 영상을 통해 소통하는 숙명의 유튜버를 만나다
본뉘(Bonne nuit)는 프랑스어로 좋은 밤이라는 뜻이다. 그녀의 본뉘라는 활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윤명원(프랑스언어·문화 13졸) 동문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보면 좋을 영상을 만들고자 유튜브(YouTube)를 시작했다. 그녀의 영상은 자극적인
임여진, 박희원 기자   2018-05-14
[사람 인터뷰] 황영진, “사회에서 ‘성차별’을 지우고 싶어요”
‘나만 불편해...?’ 아니다. 너도 나도 다 불편하다. 개그랍시고 온갖 비하 발언이 쏟아지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괜히 찝찝함만 느낀 채 전원을 끄게 된다. 이렇듯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종종 일어나는 개그계에 풍운아가 나타났다.13년차 개그
이수연 기자   2018-05-07
[사람 인터뷰] 전통적 소재에서 현대적 미를 발견하다, 장이
사람들에게 생소한 옻칠공예를 그녀의 작품을 통해 알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옻칠공예 브랜드 ‘장이’의 이현경(공예 04졸) 대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장이에서는 한국적 소재인 옻과 자개를 활용해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작품을 만든다. 사람들
김지은 기자   2018-03-26
[사람 인터뷰]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비어스 웨딩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하겠습니까?” 주례사의 평범한 말이 이어지는 익숙한 결혼식장. 분명 신랑, 신부의 첫 결혼식이지만 많이 본 듯한 장면일 것이다. 똑같은 예식장에서 신랑, 신부만 바뀌어 진행되는 ‘공장식’ 결혼식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위혜리 기자   2018-03-19
[사람 인터뷰]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드립니다"
대부분의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렌즈를 사람에 집중시킬 때, 반려동물에 초점을 맞춘 한 스튜디오가 있다. 그곳은 바로 반려동물을 촬영하는 ‘땡큐 스튜디오(Thank You Studio)’다. 본지 기자는 땡큐 스튜디오의 대표 홍승현(남·36) 씨를 만나
서조은 기자   2018-03-12
[사람 인터뷰] 특별하지 않아 특별한 이야기를 쓰다
옷 가게에서 환불을 받는 상황, 애인과의 데이트, 여행 준비, 퇴근 후 마시는 맥주 등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마주할 수 있는 작품들이 있다. 위에 언급된 장면들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획하는 ‘주식회사 칠십이초(이하 칠십이초)’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인
한가람 기자   2018-03-05
[사람 인터뷰] 거리 공연으로 완성된 '국밥'의 국악
국악은 우리의 음악이지만 낯설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일반 라디오 방송에서 서양의 클래식음악은 많이 들려주지만 국악은 전문 프로그램이 아니면 듣기 힘들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악을 알리고자 국악 버스킹(Busking)을 시작한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
이수연 기자   2017-11-28
[사람 인터뷰] 역경을 이겨내고 날개를 달다
후천적 청각 장애를 극복하고 ‘2017 머슬마니아(Muscle Mania)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사람이 있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겸 모델 이연화(여·27) 씨다. 이 씨는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어린 나이
김지연 기자   2017-11-20
[사람 인터뷰] 정우성,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우리 이거 마시면 사귀는 거다” 시간이 지나도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다. 이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대사로,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 강렬한 대사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정우성(남·45) 씨다.본지
이주영 기자   2017-11-13
[사람 인터뷰] 최현수 기자, 편견을 뛰어넘다
남성들만이 출입하던 국방부에 당당하게 출입증을 찍고 최초로 문을 통과한 여성이 있다. 국민일보 정치부 소속 최현수(여·57) 기자다. 최 기자는 국가의 중요한 군사작전과 국방 사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방부에
박희원 기자   2017-11-06
[사람 인터뷰] 배우 임지규, 다채로운 색깔로 자신을 채우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됐다가 수다스러운 매니저가 되고, 열정적인 형사가 됐다가 조선 최고의 개혁가가 되기도 하는 남자가 있다. 바로 배우 임지규(남·40) 씨다. 「은하해방전선」 「최고의 사랑」 「유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임 배우는
이주영 기자   2017-09-25
[사람 인터뷰] 김예원, 장애인 인권을 비추는 등대가 되다
주변의 약자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김예원(여·34) 변호사다. 지난 1월 장애인권법센터를 개소한 김 변호사는 자신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받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같이 의논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한가람 기자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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