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인터뷰] 영상을 통해 소통하는 숙명의 유튜버를 만나다
본뉘(Bonne nuit)는 프랑스어로 좋은 밤이라는 뜻이다. 그녀의 본뉘라는 활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윤명원(프랑스언어·문화 13졸) 동문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보면 좋을 영상을 만들고자 유튜브(YouTube)를 시작했다. 그녀의 영상은 자극적인
임여진, 박희원 기자   2018-05-14
[사람 인터뷰] 황영진, “사회에서 ‘성차별’을 지우고 싶어요”
‘나만 불편해...?’ 아니다. 너도 나도 다 불편하다. 개그랍시고 온갖 비하 발언이 쏟아지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괜히 찝찝함만 느낀 채 전원을 끄게 된다. 이렇듯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종종 일어나는 개그계에 풍운아가 나타났다.13년차 개그
이수연 기자   2018-05-07
[사람 인터뷰] 전통적 소재에서 현대적 미를 발견하다, 장이
사람들에게 생소한 옻칠공예를 그녀의 작품을 통해 알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옻칠공예 브랜드 ‘장이’의 이현경(공예 04졸) 대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장이에서는 한국적 소재인 옻과 자개를 활용해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작품을 만든다. 사람들
김지은 기자   2018-03-26
[사람 인터뷰]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비어스 웨딩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하겠습니까?” 주례사의 평범한 말이 이어지는 익숙한 결혼식장. 분명 신랑, 신부의 첫 결혼식이지만 많이 본 듯한 장면일 것이다. 똑같은 예식장에서 신랑, 신부만 바뀌어 진행되는 ‘공장식’ 결혼식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위혜리 기자   2018-03-19
[사람 인터뷰]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드립니다"
대부분의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렌즈를 사람에 집중시킬 때, 반려동물에 초점을 맞춘 한 스튜디오가 있다. 그곳은 바로 반려동물을 촬영하는 ‘땡큐 스튜디오(Thank You Studio)’다. 본지 기자는 땡큐 스튜디오의 대표 홍승현(남·36) 씨를 만나
서조은 기자   2018-03-12
[사람 인터뷰] 특별하지 않아 특별한 이야기를 쓰다
옷 가게에서 환불을 받는 상황, 애인과의 데이트, 여행 준비, 퇴근 후 마시는 맥주 등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마주할 수 있는 작품들이 있다. 위에 언급된 장면들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획하는 ‘주식회사 칠십이초(이하 칠십이초)’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인
한가람 기자   2018-03-05
[사람 인터뷰] 거리 공연으로 완성된 '국밥'의 국악
국악은 우리의 음악이지만 낯설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일반 라디오 방송에서 서양의 클래식음악은 많이 들려주지만 국악은 전문 프로그램이 아니면 듣기 힘들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악을 알리고자 국악 버스킹(Busking)을 시작한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
이수연 기자   2017-11-28
[사람 인터뷰] 역경을 이겨내고 날개를 달다
후천적 청각 장애를 극복하고 ‘2017 머슬마니아(Muscle Mania)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사람이 있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겸 모델 이연화(여·27) 씨다. 이 씨는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어린 나이
김지연 기자   2017-11-20
[사람 인터뷰] 정우성,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우리 이거 마시면 사귀는 거다” 시간이 지나도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다. 이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대사로,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 강렬한 대사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정우성(남·45) 씨다.본지
이주영 기자   2017-11-13
[사람 인터뷰] 최현수 기자, 편견을 뛰어넘다
남성들만이 출입하던 국방부에 당당하게 출입증을 찍고 최초로 문을 통과한 여성이 있다. 국민일보 정치부 소속 최현수(여·57) 기자다. 최 기자는 국가의 중요한 군사작전과 국방 사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방부에
박희원 기자   2017-11-06
[사람 인터뷰] 배우 임지규, 다채로운 색깔로 자신을 채우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됐다가 수다스러운 매니저가 되고, 열정적인 형사가 됐다가 조선 최고의 개혁가가 되기도 하는 남자가 있다. 바로 배우 임지규(남·40) 씨다. 「은하해방전선」 「최고의 사랑」 「유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임 배우는
이주영 기자   2017-09-25
[사람 인터뷰] 김예원, 장애인 인권을 비추는 등대가 되다
주변의 약자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김예원(여·34) 변호사다. 지난 1월 장애인권법센터를 개소한 김 변호사는 자신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받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같이 의논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한가람 기자   2017-09-18
[사람 인터뷰] 패션을 사랑한 순수미술학도, 신발에 혼을 불어넣다
도화지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듯, 신발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발 디자이너(Designer) 고인희(회화 97졸) 대표다. 전 세계에 셀 수 없이 많은 신발 브랜드(Brand)가 있지만 고 대표가 대표를 맡고 있는 신발 브랜드 ‘
박희원·서가영 기자   2017-09-11
[숙명in 숙명人] 장르 넘나드는 작가, 경험과 상상을 써내려가다
“작가는 다른 사람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에요” 동화에서부터 뮤지컬 극본에 이르기까지. 독자와 관객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조현경(교육 87졸) 작가다. 동화「눈 내리는 밤」로 등단한 조 작가는 뮤지컬 의 극본을 맡기도
고지현 서가영 기자   2017-05-22
[사람 인터뷰] ‘종이컵 예술가’ 김수민 작가
학교 앞에는 음료가 담긴 일회용 종이컵을 한 손에 들고 있는 학우가 많다. 음료를 모두 마신 사람들은 일회용 종이컵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발길을 재촉한다. 하지만 일회용 종이컵을 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김수민(남·37) 작가는 일회용 종이컵 종이 위
이혜니 기자   2017-05-15
[사람 인터뷰] 당신의 발걸음이 상담소로 향할 때까지
오늘도 트럭을 몰며 거리를 누비는 한 정신과 의사가 있다. 자신을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라고 소개하는 그는 대형병원 의사로서의 삶을 하루아침에 그만둔 임재영(남·39) 의사다. 다양한 사람들을 상담할 수 있는 지금이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하는 임 의
서가영 기자   2017-05-08
[사람] 만화가 '김보통' '보통'이 아닌 삶을 말하다
암 환자의 투병기를 다룬 따뜻한 만화, 탈영병을 추적하는 군인을 다룬 역동적인 만화. 두 작품은 전혀 다른 작품으로 느껴지지만 동일한 작가의 작품이다. 매번 다른 만화를 그리는 사람은 바로 자신의 경험을 만화에 담는 만화가 ‘김보통’(필명, 남·37)
하재림 기자   2017-04-03
[사람 인터뷰] 그림왕 양치기, 병든 일상에 약을 건네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 이하 SNS)를 통해 ‘실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라는 그림 에세이가 현대인의 공감을 사고 있다. 직장인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대변해주는 문
이혜니 기자   2017-03-27
[숙명in 숙명人] 허은오 작가, 동양화에 서양화를 더하다
서양화의 선명한 색과 동양화의 은은한 느낌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아내는 사람이 있다. 바로 허은오 동양화 작가다. 허 작가는 서양화 재료인 유화를 이용해 하늘과 바다를 그린다. 공간감이 느껴지는 배경 위에는 동양사상의 주요소재인 사군자와 화조를 그려 넣
이혜니 기자   2017-03-20
[사람 인터뷰] 쪽방촌 선반 위에는 사랑이 쌓여있어요
한 손에는 톱, 한 손에는 망치를 들고 쪽방촌 골목을 누비는 한 남성이 있다. 위험한 공구를 들고 있는 그의 모습은 자칫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다.그는 사실 쪽방의 추위를 녹일 만큼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남자, 김정호(남·58) 씨다. 김 씨는
이지원 기자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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