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인터뷰] 역경을 이겨내고 날개를 달다
후천적 청각 장애를 극복하고 ‘2017 머슬마니아(Muscle Mania)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사람이 있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겸 모델 이연화(여·27) 씨다. 이 씨는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어린 나이
김지연 기자   2017-11-20
[사람 인터뷰] 정우성,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우리 이거 마시면 사귀는 거다” 시간이 지나도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다. 이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대사로,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 강렬한 대사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정우성(남·45) 씨다.본지
이주영 기자   2017-11-13
[사람 인터뷰] 최현수 기자, 편견을 뛰어넘다
남성들만이 출입하던 국방부에 당당하게 출입증을 찍고 최초로 문을 통과한 여성이 있다. 국민일보 정치부 소속 최현수(여·57) 기자다. 최 기자는 국가의 중요한 군사작전과 국방 사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방부에
박희원 기자   2017-11-06
[사람 인터뷰] 배우 임지규, 다채로운 색깔로 자신을 채우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됐다가 수다스러운 매니저가 되고, 열정적인 형사가 됐다가 조선 최고의 개혁가가 되기도 하는 남자가 있다. 바로 배우 임지규(남·40) 씨다. 「은하해방전선」 「최고의 사랑」 「유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임 배우는
이주영 기자   2017-09-25
[사람 인터뷰] 김예원, 장애인 인권을 비추는 등대가 되다
주변의 약자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김예원(여·34) 변호사다. 지난 1월 장애인권법센터를 개소한 김 변호사는 자신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받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같이 의논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한가람 기자   2017-09-18
[사람 인터뷰] 패션을 사랑한 순수미술학도, 신발에 혼을 불어넣다
도화지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듯, 신발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발 디자이너(Designer) 고인희(회화 97졸) 대표다. 전 세계에 셀 수 없이 많은 신발 브랜드(Brand)가 있지만 고 대표가 대표를 맡고 있는 신발 브랜드 ‘
박희원·서가영 기자   2017-09-11
[숙명in 숙명人] 장르 넘나드는 작가, 경험과 상상을 써내려가다
“작가는 다른 사람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에요” 동화에서부터 뮤지컬 극본에 이르기까지. 독자와 관객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조현경(교육 87졸) 작가다. 동화「눈 내리는 밤」로 등단한 조 작가는 뮤지컬 의 극본을 맡기도
고지현 서가영 기자   2017-05-22
[사람 인터뷰] ‘종이컵 예술가’ 김수민 작가
학교 앞에는 음료가 담긴 일회용 종이컵을 한 손에 들고 있는 학우가 많다. 음료를 모두 마신 사람들은 일회용 종이컵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발길을 재촉한다. 하지만 일회용 종이컵을 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김수민(남·37) 작가는 일회용 종이컵 종이 위
이혜니 기자   2017-05-15
[사람 인터뷰] 당신의 발걸음이 상담소로 향할 때까지
오늘도 트럭을 몰며 거리를 누비는 한 정신과 의사가 있다. 자신을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라고 소개하는 그는 대형병원 의사로서의 삶을 하루아침에 그만둔 임재영(남·39) 의사다. 다양한 사람들을 상담할 수 있는 지금이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하는 임 의
서가영 기자   2017-05-08
[사람] 만화가 '김보통' '보통'이 아닌 삶을 말하다
암 환자의 투병기를 다룬 따뜻한 만화, 탈영병을 추적하는 군인을 다룬 역동적인 만화. 두 작품은 전혀 다른 작품으로 느껴지지만 동일한 작가의 작품이다. 매번 다른 만화를 그리는 사람은 바로 자신의 경험을 만화에 담는 만화가 ‘김보통’(필명, 남·37)
하재림 기자   2017-04-03
[사람 인터뷰] 그림왕 양치기, 병든 일상에 약을 건네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 이하 SNS)를 통해 ‘실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라는 그림 에세이가 현대인의 공감을 사고 있다. 직장인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대변해주는 문
이혜니 기자   2017-03-27
[숙명in 숙명人] 허은오 작가, 동양화에 서양화를 더하다
서양화의 선명한 색과 동양화의 은은한 느낌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아내는 사람이 있다. 바로 허은오 동양화 작가다. 허 작가는 서양화 재료인 유화를 이용해 하늘과 바다를 그린다. 공간감이 느껴지는 배경 위에는 동양사상의 주요소재인 사군자와 화조를 그려 넣
이혜니 기자   2017-03-20
[사람 인터뷰] 쪽방촌 선반 위에는 사랑이 쌓여있어요
한 손에는 톱, 한 손에는 망치를 들고 쪽방촌 골목을 누비는 한 남성이 있다. 위험한 공구를 들고 있는 그의 모습은 자칫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다.그는 사실 쪽방의 추위를 녹일 만큼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남자, 김정호(남·58) 씨다. 김 씨는
이지원 기자   2017-03-13
[숙명in 숙명人] 저울로 잴 수 없는 사랑을 수레에 담아요
“폐지 불공정 거래의 해결을 위한 웜 키트(warm kit)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난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몇몇 학우들이 학생회관 앞에 옹기종기 모였다. 인파 사이에는 팻말을 든 두 학우가 웜 키트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노
이지원 기자   2017-03-06
[사람 인터뷰] 김경희 교수, 음악을 넘어 희망을 지휘하다
국내 최초의 여성 지휘자이자 한국 바로 본교 김경희 관현악과 교수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지니고 재능을 펼쳤던 그녀. 지휘자가 되기 위해, 또 지휘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어려운 일도, 고생했던 경험도 많았지만 단 한순간도 희
하재림   2016-11-28
[숙명in 숙명人] 숙명, 여왕이 된 그녀들
199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18기를 맞은 본교 재학생 홍보모델. 본교 공식 광고 ‘Be the Queen’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왕을 표현한 국승희(경영 13) 학우, 김정수(수학 14)학우, 우서리(체육교육 11) 학우를 만나봤다.“숙명의 강인한
조예은 기자   2016-11-21
[사람] 감동을 들어올린 역도여제, 장미란
한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한 명의 역도 여제가 있다. 아테네 올림픽에서 온 국민을 열광시키고 세상을 들어 올렸던 그녀, 장미란(여·34) 씨다. 그녀는 역도 선수 은퇴 후 역도 여제 장미란이 아닌 스포츠 멘토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본
박민지·조은해 기자   2016-11-14
[사람] 김효성, 꿈을 이루며 사는 삶을 말하다
여군 장교, 전투기 조종사, 교수, 웃음치료사. 얼핏 보면 서로 관련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 직업들을 모두 경험해 본 한 명의 여성이 있다. 언제나 열정적인 태도로 모든 것에 도전해보는 김효성(여·37) 씨다.군대에 있을 당시 여군 최초로 공격 헬기
박민지 기자   2016-10-02
[사람] 참깨와 솜사탕, 감성으로 일상을 노래하다
독특한 어쿠스틱(acoustic) 감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밴드가 있다.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편안함을 주고 싶다는 인디밴드 참깨와 솜사탕은 단정한 음악과 정감 가면서도 여운을 남기는 가사로 인디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참깨와 솜사
고지현, 김의정, 서가영 기자   2016-09-26
[사람 인터뷰] 여성을 위한 여성들의 행복 쌓기
서울특별시 창업지원센터 238호, 최고 기온 35℃의 무더위 속에서도 스타트업 ‘이지앤모어(ease and more)’의 사무실은 더위를 잊은 듯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사무실 앞의 산더미 같은 상자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안지혜 대표(여·34)의
이지원 기자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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