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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호] 숙대신보와 대학언론, 숙명인에게 묻다
TV, 인터넷 등의 매체가 많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대학의 학보사는 대중들에게 교내외의 소식과 함께 사회적 이슈를 전달했다. 학보에 연애편지를 꽂아 타 학교 학생에게 전하기도 하는 등 과거의 학보는 항상 대학생들 곁에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여
김의정, 박민지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언제나 고마워요, 숙대신보!
오랜만에 만난 어색한 선배와 할 말이 없어 식은땀이 삐질삐질 난다고요? 걱정 마세요, 숙대신보가 있으니까요! 숙대신보에는 교내 소식을 비롯해 사회, 문화, 학술, 사람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땐 재빨리 숙대신보를 펼쳐
박민지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에게 물어봐
조은해 기자   2016-10-03
[창간특집호] 소통과 참여의 장, <숙대신보>
의 창간 6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숙명의 110년 역사만큼이나 깊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는 숙명 구성원들의 여론을 공유하고, 참여의 기회를 지켜주는 소통의 버팀목 역할을 해 왔습니다.역사를 바로 세우고 현재를 직시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눈을
숙대신보   2016-10-03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소중하고 특별한 행보를 응원합니다숙대신보의 창간 6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61주년의 기나긴 역사 동안 묵묵히 대학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그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사실 지금에 이르러 우리 사회는 대학언론의 위기, 종이신
숙대신보   2016-10-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가 담은 필름 속 숙명의 ‘순간’
1991년 4월 27일(토) 정오, 전국의 대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부패한 노태우 정권을 타도하기 위해서였다. 사진 속의 학생들은 경찰들과 대치하면서도 전혀 겁먹지 않고 그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당시 본교 학우들도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규탄대회에
박민지 기자   2015-10-05
[창간특집호] 축사
숙대신보의 창간 60주년을 축하하며,淑明人의 宿命. 그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1955년 10월 25일, 여러분의 선배들이 숙대신보의 전신인 ‘숙대월보’를 창간한 것이 어느 덧 60년 전의 일이 되었습니다. 창간일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숙대신보의 기자
숙대신보   2015-10-05
[창간특집호] 숫자로 보는 숙대신보
1995‘숙대신보’의 전신 ‘숙대월보', 1955년 10월 25일 탄생19981998년 ‘숙대신보’ 홈페이지를 개설해 학생들과 소통을 시작1304지금까지, ‘숙대신보’가 발행한 1304호의 신문60‘숙대신보’가 달려온 60년의 역사27‘숙대신보
숙대신보   2015-10-05
[창간특집호] 창간 60주년, 오늘과 내일의 대학신문을 말하다
학생들에게 외면받는 대학신문스마트해진 대학신문, SNS ‘좋아요’학교와 학생 사이에서 중립을 지켜야‘대학신문의 위기’라는 말이 수면으로 올라온 지 오래다. 해마다 학보사의 예산이 줄어들고 신문을 폐간하는 학교도 늘어나고, 대학신문을 읽는 학생들이 점차
고지현,심선후 기자   2015-10-05
[창간특집호] 숙명에 이름을 새기다
숙명을 떠나도 숙명을 사랑하는 숙명인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이경순 DICA플라자, 이희재 강의실, 젬마홀을 보면 그 의미를 실감할 수 있다. 이 공간은 후배들을 위해 기금을 기부한 동문들의 도움 덕분에 만들졌기 때문이다.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이
김경주 기자   2015-05-18
[창간특집호] 숙대신보의 일주일
“회의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말소리와 함께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면 어김없이 숙대신보의 평가회의가 열린다. 평가 회의에서 기자들은 그 주 발간된 신문을 자체적으로 평가한다. 다음 주 발간될 신문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지난 1주일을 돌아보는 시
문혜영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최집장과 오집장, 숙신을 말하다
59년의 명성을 이어온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오랜 시간 학우들의 소식통을 담당하는 역할을 해왔다. 큐피트의 화살처럼 사랑을 전하는 소식통으로 시작돼, 학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냉철하게 학내 사안을 비판하는 화살촉의 역할도 도맡아
김경주·이채연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200% 활용법
당신은 숙대신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알아두면 유용한 활용백서. 숙명인을 위한 숙대신보, 이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즐기자.◆ 어디서 숙대신보를 만날 수 있나요?매주 월요일 아침, 본교 캠퍼스 곳곳에 설치돼 있는 가판대에 숙대신보가 놓인다. 학교
박민주 기자   2014-11-03
[창간특집호] 숙명인을 위한 유용한 기사와 관심사 많아
이른 아침, 직장으로 출근하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일간지가 들려있다. 신문은 그날그날의 필요한 정치, 경제, 사회등의 정보를 얻기 좋은 매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학교의 유일한 주간지인 본지는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제공하고 있을까.
이혜원 기자   2011-11-07
[창간특집호] 창학기념일에 즈음하여
 5월 22일은 우리 숙명학원의 105번째 창학기념일입니다. 이날은 역사를 되새겨보고 미래를 생각해야할 날입니다. 지난 이야기를 하나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1930년대에 당시 숙명여고 강사였던 조재호 선생 회고록의 일부입니다. 광주 학
숙대신보   2011-05-23
[창간특집호] 멀티미디어 시대의 종이신문, 숙대신보의 도전
숙대신보가 1955년 10월 25일 숙대월보로 창간한 이래 올해로 5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신보는 1207호를 발간해내면서 숙명의 크고 작은 경사스러운 일들과 어려운 일들을 함께 했습니다. 정확한 사실보도는 물론 다른 의견들이 있을 때에는 가급적 다른
숙대신보   2010-11-08
[창간특집호] 2010년 다시 보는 ‘숙명인의 財産目錄(재산목록)’
아무리 뒤지고 생각을 해도 가난한 나에겐 서글프게도 재산이 있을리 없다. 그러나 화폐로는 도저히 환산할 수 없는 귀중한 것이 있음은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니다. - 政外科(정외과) 一年 이계연 …… 비오는 날, 어느 외국인 가수의 낮은 노래가 들리고 우
최윤정   2010-11-08
[창간특집호] “55년 전 국문과 학생들과 김남조 시인, 이능우 교수님 등이 모여 숙대월보를 만들었죠”
숙대신보가 55번째 생일을 맞았다. 1200호 이상이 발행된 숙대신보는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문득 그동안 숙대신보를 만든 주인공들이 궁금해졌다. 이들 중 유미자(1기),최옥선(20기),박미정(40기),서소정(60기)선배를 만나 과거 숙대신보의 이야기
이희오 기자/윤한슬 기자/김문정 기자/조운하 기자   2010-11-08
[창간특집호] [축사]그래도 희망은 학내언론
올해는 우리 숙명여자대학교의 신문인 숙대신보가 태어난 지 5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날에 다시 한 번 대학언론에 대해서 돌아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생물학적으로 신체가 늙어간다는 것을 뜻하지만은
숙대신보   2009-11-09
[창간특집호] 숙대신보 54주년, 여러분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대학사회의‘나침반’이 되라 카아(E.H.Carr)는 “과거에 대한 관심과 미래에 대한 관심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였다. 대학언론의 중추로서 54주년을 맞이한 를 축하하며, 숙명의 역사를 올바른 방향감각을 갖고 기록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사가의
이신영 기자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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