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성] 필름에 담긴 여성의 목소리
이지원 감독이 제작한 의 관람객 수가 지난 3일(토)을 기점으로 손익분기점 70만 명을 넘어섰다. 여성 감독의 작품으로써는 드문 일이다. 미쓰백과 같이 남성의 언어와 가부장적 관념을 거부하고 여성의 목소리와 시각으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여성
임세은·한가람 기자   2018-11-12
[기획] 단어가 만드는 평등한 세상, 성평등 언어사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유모(母)차’ ‘자(子)궁’ ‘저출산(出産)’ 등의 단어에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왜 남성의 본가는 ‘시댁(宅)’, 여성의 본가는 ‘처가(家)’로 불리며, 왜 부친 쪽 부모는 친할 친(親)이고 모친 쪽 부모는 바
이새롬·한가람 기자   2018-10-01
[기획] 성차별 없는 학교를 꿈꾸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양은 남자 교사의 꾸준한 성차별 발언에 시달렸다. 남자 교사는 A양에게 ‘여자는 시집이나 가야지’나 ‘여자는 조신해야 돼’ 등의 성차별적 발언을 일삼았다. 이러한 발언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A양은 뭔가 대처를 해야겠다고
한가람 기자   2018-09-10
[기획] 떠오르는 경제주체, 쉬코노미 시대
‘여성전용’ ‘여성맞춤’ 등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소비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여성이 단순한 소비주체를 넘어서 경제를 이끄는 경제주체로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등장한 쉬코노미(SHEconomy)는 우리 사회에 어떤
이지수 기자   2018-05-28
[기획] 변비, 여성들의 장 건강에 켜진 빨간 불
20대 여성 A 씨는 화장실에 가는 것이 항상 두렵다. 만성 변비로 인해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학창시절부터 변비를 앓아왔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만을 종종 섭취할 뿐 병원엔 가지 않았다. 변비 때문에 병원을 가야 하는가도 의문이지만 가
이수연·임여진 기자   2018-03-26
[여성] 여성 노숙인, 안전지대 밖에 놓인 ‘여성’
지난해 4월 대전에 있는 한 주택가에서 주민의 신고가 들어왔다. 공터에 수상한 가방이 있다는 신고였다. 경찰이 확인해보니 가방 안에는 시신이 담겨있었다. 시신은 한 남성에 의해 살해를 당한 여성 노숙인으로 밝혀졌다.사건 이후 사회적으로 여성 노숙인의
이수연 기자   2018-03-19
[여성] 프레임에 갇힌 여성들, "알을 깨고 나와라!"
‘여성성’과 ‘여성스러움’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광고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단어다. ‘여성스러운’ 의류의 광고와 여성성을 위해 온갖 수술을 해야 한다는 홍보 글을 보면 여성성은 마치 여성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진리처럼 보인다. 실제로도 포털사이트
숙대신보   2018-03-12
[여성] '랄라' 도서관, 여성의 이야기가 들리는 곳
페미니즘 도서가 모여 있는 곳, 그리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국내 첫 여성주의 도서관인 ‘신나는 여성주의 도서관 랄라(이하 랄라 도서관)’다. 본지 기자는 지난달 21일(수)과 27일(화) 이틀에 걸쳐 여성주의 도서관에 대해
이수연 기자   2018-03-05
[기획]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의 성 평등을 이루다
지난 17일(금) 미국 뉴욕시의 ‘2017 세계 여성기업인 대상(Stevie Awards For Women in Business)’에서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여성친화도시’의 모범적인 운영으로 ‘올해의 기업’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송파구의 수상으로
서조은 기자   2017-11-28
[여성] 축복에 가려진 그림자, 산후우울증
태어난 지 한 달 정도 된 아이를 안고 있는 A 씨는 멍한 표정이다. 최근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으면 몸이 가벼워져 더 편할 줄 알았던 A 씨는 이유 모를 무기력감에 힘이 빠졌다. 육아 휴직을 한 채 일을 잠깐 쉬고 있는 A 씨
이지원· 이수연 기자   2017-11-13
[여성] 여성의 삶을 보듬어 주는 공간, 휴(休)
매년 약 4만 명의 수원시 여성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 찾는 곳이 있다. 바로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이하 휴)’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여성만을 위한 문화공간이 생긴 것이다. 휴는 2014년 5월 2일(금)에 개관해 지역 여성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09-11
[여성] 생리대 안전성 논란, 당신은 안전한가요?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외출 중이었던 A 씨는 갑작스럽게 생리가 시작되자 일회용 생리대를 구매하기 위해 가까운 마트로 향했다. 수백 가지의 일회용 생리대 중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하던 A 씨는 생리대 진열대 앞에서 한참 동안 서 있었다. 대안 생리
이지원·이수연 기자   2017-09-04
[기획]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였기에 참 좋았던 날들…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조부모와의 추억이 가슴 속 한편에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여름방학에 시골에 있는 조부모 집에서 수박을 먹었던 기억, 바쁜 부모를 대신해 꽃다발을 들고 학예회에 참석한 조부모와 눈이 마주치자 환히 웃었던 기억. 조부모의
이지원 기자   2017-05-08
[기획] 월경컵, 여성을 위한 작은 자유
지난해 안타까운 사건이 대중의 심금을 울렸다. 생리대 가격 인상으로 생리대를 살 돈이 부족해 신발 깔창을 생리대 대용으로 사용한 저소득층 소녀의 이야기였다.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 이하 SNS)에는 ‘월경 기간
이혜니·박민지 기자   2017-03-13
[여성] 국내 유일의 “국립여성사전시관” 여성의 역사를 담아 여권 향상의 미래를 열다
“한국 여성의 날을 9월 1일로 하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에 주목해 한국 여성의 날 재정을 요구하고 특별전시회를 연 곳이 있다. 바로 역사 속에서 여성의 가치를 창조·발굴하는 ‘국립여성사전시관’이다. 이곳은 여성의 역사와 문화를
김의정 기자   2017-03-06
[기획] 폐경, 인생 제2막의 시작을 알리다
“여자로서의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12년 전 42세의 젊은 나이로 ‘폐경’을 경험한 박혜선(여·57) 씨는 처음 폐경을 진단받은 뒤 더 이상 자신은 ‘여성’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임신이 가능하다는 일종의 ‘증표’인 월경을 하지 않는 폐경이행기에
이지원·김의정 기자   2016-11-21
[기획] 낙태죄, 죄인은 누구인가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낙태라고 불리는 ‘인공임신중절 수술’은 태아가 생존 능력을 지니기 이전의 임신 시기에 약물이나 수술로 임신을 종결시키는 의료행위를 뜻한다. 원치 않는 임신을 했을 경우, 뱃속의 태아를 인위적으로 없애기 위해 행해지는 수술인 것이다
박민지, 김의정 기자   2016-11-07
[여성] 임신 증상, 다 같이 알아볼까요?
독일의 작가이자 철학자인 괴테는 “생명은 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발명이다”고 말했다. 이토록 ‘아름다운 발명’을 할 수 있는 이는 세상에 오직 여성뿐이다. 훗날 누군가의 엄마가 될 가능성이 열린 숙명인을 위해 본지가 임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준비해봤
이지원 기자   2016-11-07
[기획] 임신·출산, 내 몸이 변화해요
아이를 품는 10개월의 시간. 작은 점에 불과했던 아이가 점차 사람의 형상을 띠는 동안 산모의 신체는 점차 자신의 것이 아닌 아이가 머무는 하나의 공간으로 변해간다. 불러오는 복부와 늘어나는 살은 물론이고 거칠어지는 피부와 달라진 호르몬 분비 등 신체
김의정 기자   2016-11-07
[여성] 숙명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서울시의 「여성안심특별시2.0」대책은?
◆ 늦은 밤길, 안전을 책임지는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개강 기념으로 친구들과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A 학우. 구석구석 외진 골목을 홀로 걸어가다 사고라도 벌어질까 두렵다면? 120을 눌러 다산콜센터에 전화해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이지원 기자   2016-09-05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서조은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