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아쉬움을 뒤로 한 새로운 도전
필자는 숙대신보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 인생 처음으로 필자 이름과 메일이 필자의 글과 함께 종이신문에 실렸고, 기사와 함께 실린 필자의 바이라인(By-line)이 뿌듯해 그 부분만 캡처해 사진첩에 저장도 했다. 유명인을 만나 기자로서 인터뷰를
강보연   2019-05-27
[취재수첩] 정기자 발간의 마지막 단추를 꿰며
지난해 10월, 취재수첩에서 필자는 숙대신보가 필자의 ‘처음’이라 고백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이번 취재수첩을 통해서는 그간의 경험을 반성하려 한다.야심차게 준비했던 첫 기사로 혹독한 비판을 받은 후부터 지금까지, 괜찮은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필자
임윤슬 기자   2019-05-20
[취재수첩] 만남, 새로운 재충전의 방식
혼자 쉬면서 재충전을 하는 필자는 좀처럼 누군가에게 먼저 만나자고 제안하는 경우가 없다. ‘혼밥’ ‘혼영’에 익숙한 필자가 누군가의 말 한 마디를 듣기 위해 전화를 하고 직접 찾아가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기사를 완성하기 위해 개요를 준비하고 초고
임세은 기자   2019-05-13
[취재수첩] 멈추고, 뒤돌아보다
숙대신보 정기자가 된 지 10개월이 흘렀다. 지난달 열한명의 수습기자가 숙대신보를 찾았고, 부장기자들은 휴학신청서를 뒤적이며 떠날 준비를 한다. 기자증을 목에 걸고 현장을 뛰어다니던 ‘초짜기자’ 필자가 어느새 부장이라는 직책을 앞두고 있다. 필자는 지
이새롬 기자   2019-05-06
[취재수첩] 비판하는 것의 두려움
본격적인 기사 발간이 시작된 이후 필자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매 순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기분이다. 필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바닥난 체력도, 저만치 앞서있는 동료 기자들에 대한 부러움도 아니다. ‘비판하는 것의 두려움’ 그것이 늘 필자를
김보은 기자   2019-03-25
[취재수첩]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마주하다
필자는 처음 학보사에 들어와 명함과 기자증을 받았을 때 느꼈던 감정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기자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 차있었던 당시에는 그저 기자가 멋있어 보이기만 했다. 하지만 학보사 생활을 시작한 후로, 멋있어 보이던 기자생활의 이면엔 기자들의
강수연 기자   2019-03-18
[취재수첩] 다시 일어나는 힘
최근 유난히 취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동료 기자가 많았다. 대부분 인터뷰 승낙을 일찍이 받은 상황이었다. 기사 마감일은 다가왔고, 취재원은 그제서야 답변을 보내왔다. 이렇게라도 취재가 무사히 마무리되면 다행이다. 취재원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일부
송인아 기자   2019-03-11
[취재수첩] 취재증을 놓지 못하는 까닭
‘재능이 없다’ 여덟 번의 발간을 거치는 동안 필자는 매일 생각했고, 그래서 매일 고민했다. 재능 없는 기자가 사실 숙대신보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았다. 기사는 매일 쓰는 그 기사, 발전이 없었다. 필자의 기자생활에는 자기반성만 있었지 발전은
한예진 기자   2019-03-04
[취재수첩] 애증의 숙대신보
숙대신보는 좋다가도 싫고 싫다가도 좋다. 필자는 학보사가 힘들다고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으나 이 정도로 힘들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그저 이곳에 남아있는 기자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다. 숙대신보의 기자들은 수업, 과제 등 해야 할 일이 많은 와중
강수연 기자   2018-11-26
[취재수첩] 나의 '처음'이 된 숙대신보
지난 8월, 필자는 별 생각 없이 숙대신보의 편집실에 발을 들였다. ‘목표가 뚜렷한 기자’에 필자는 해당하지 않았다. 그저 더 열심히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도전이었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일을 찾던 중 숙대신보의 모집공고를 발견했다. ‘숙명여
임윤슬 기자   2018-11-19
[취재수첩] 나의 숙명에 지칠 이유는 없다
필자는 ‘예쁜’ 얼굴로 원고만 읽는 앵무새가 아닌, 소신으로 기사를 작성· 해석· 전달하는 앵커가 되고 싶다. 그래서 숙명여대를, 그리고 숙대신보를 선택했다.필자의 목표는 뚜렷했다. 지난 3월 입학식이 열린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우연히 필자의 입학 소
이새롬 기자   2018-11-12
[취재수첩] 적응하는 언론이 되려면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라는 말이 맞았다. 이제는 촉박한 마감 시간을 맞추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글을 쓰는 게 익숙하고, 기사 작성에 필요한 분량 이상으로 인터뷰를 잡는 실수도 줄었다. 힘들기로 악명 높은 학보사의 업무보다 필자를 힘들게 하는 일
송인아 기자   2018-11-05
[취재수첩] 취재를 통해 나를 발견하다
필자는 주관이 약한 사람이었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어릴 적 꿈인 ‘작가’를 주위 사람들의 만류로 접을 수밖에 없었다. 뒤이어 찾은 꿈은 ‘언론인’이었다. 특별한 주관 없이 살아온 필자에게 중립을 지키며 세상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일이 적합하다고 생
숙대신보   2018-10-01
[취재수첩] 늦깎이 기자가 내딛은 당찬 발걸음
숙대신보에 들어오기 전, 필자는 소위 말하는 ‘운동권’이었다. 필자의 일상은 시위였고, 항의는 생활이었다. 필자는 시위에 나가면 기자에게 둘러싸이는 것도, 필자의 사진이 담긴 기사가 나가는 것에도 익숙했다. 필자의 말과 행동이 왜곡돼 기사로 나왔을 때
임세은 기자   2018-09-17
[취재수첩] '숙대신보', 나를 일으키는 힘
필자는 늘 과거를 동경했다. 최선을 다하지 못한 순간을 후회했고, 최선을 다할 수 있던 순간이 그리웠다. ‘결국 나는 이것밖에 안 되는 사람’이란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기 두려워 선뜻 스스로를 불태우지 못했다. 사사로운 모든 일에 미련이 남았다. 우여곡
한예진 기자   2018-09-03
[취재수첩] 부담감을 통해 더욱 견고해지다
수습기자를 거쳐 어느덧 정기자 활동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3학기의 시간 동안 필자는 1면 주요기사를 작성하기도 했고 온전히 한 면을 채우기도 했다. 매주 기사를 준비했던 시간이 모여 이젠 부장기자가 될 날을 앞두고 있다. 본지 활동에서 책임감은 가장
서조은 기자   2018-05-28
[취재수첩] 동경하던 기자의 삶, 그 무게를 견뎌내다
행동하는 지성인을 동경해왔다. 그런 필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하는 기자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와 같은 가치관은 필자가 숙대신보에 지원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기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가득 안고, 숙대신보 여성부 기자
임여진 기자   2018-05-21
[취재수첩] 나만의 글에서 '기사'로 탄생하기까지
필자가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한 것은 숙대신보 기자가 되면서부터다. 수업에서 과제를 하며 소논문, 보고서와 같은 글을 작성해본 적은 있지만,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과 취재한 내용을 정확하게 정리해 독자가 읽기 쉽게 표현한 글인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처음이
김지은 기자   2018-05-14
[취재수첩] 익숙함에서 마주한 또 다른 시작
1년 전 이맘때쯤, 필자는 수습기자로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필자의 이름을 걸고 신문에 기사를 실었다. 당시 필자가 맡았던 기사는 ‘전국 대학생 투표선언’을 주제로 한 기사였다. 짧은 기사였지만 필자가 숙대신보에 들어와 처음으로 맡았던 기사인 만큼
한가람 기자   2018-05-07
[취재수첩] 기사마다 알맞은 색이 있다
필자가 숙대신보의 취재부 기자가 돼 기사를 작성한지 한 달이 지났다. 취재부 기사는 교내에서 일어난 일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알려야 하기에 필자 또한 지금껏 취재한 내용만을 그대로 전달하려 노력했다. 이러한 취재부 기사에 익숙해질 때쯤, 필자는 본지
위혜리 기자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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