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과거의 아픔을 역사로 기록하다
“있었던 일을 있었다고 말하면 되잖아, 있었던 일을 숨기기 때문에 나쁜 거야” 간토대진재 피해자 고인승 씨가 한 말이다. 간토대진재는 지난 1923년 9월 1일 간토대지진때 일본에 의해 조선인이 집단 학살된 사건이다.오늘날까지도 일본 당국은 간토대진재
강수연·한가람 기자   2018-11-12
[기획] 문턱 없는 사회, 배리어프리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렵지 않게 마주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지팡이를 짚고 앞을 걸어가는 노인, 앞이 보이지 않지만 무언가에 의지해서 걸어가는 사람,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까지. 우리는 이들과 다를 게 없는 똑같은 사람들이다.
강수연·한가람 기자   2018-09-30
[기획] 소셜믹스,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2016년에 개봉한 영화 는 ‘주토피아’라는 마을을 중심으로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만화영화다. 주토피아는 모든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이다. 초식동물이든, 육식동물이든, 덩치가 크든 작든, 속도가 빠르든 느리든 상관없이 모든 동물이
김희란·한가람 기자   2018-09-17
[기획] 플라스틱 없는 지구를 만들어주세요
카페에 들어서면 ‘매장 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표기를 볼 수 있다. ‘무상으로 봉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는 주의문 또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우리는 카페에서 이런 문구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길
강수연·김지은 기자   2018-09-10
[기획] "불편한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그 4번째 외침
지난달 4일(토) 광화문 광장에서 ‘제4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이하 광화문 시위)’가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다. 지난 5월 19일(토) 혜화역에서 시작된 1차 시위 이후, 석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본 시위는 4회 차를 맞이했다. 늘어난
이새롬·한가람 기자   2018-09-03
[사회] 음식점 위생등급제, 위생 수준에 등급을 매기다
‘어딜 가야 위생에 대한 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을까?’ 이용하는 음식점마다 머리카락, 철수세미 조각 등의 이물질이 나와 곤란했던 A 학우는 점심시간 때 늘 고민 『滑愎. 이물질을 발견하지 못하고 음식과 함께 먹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외식이 꺼
한가람 기자   2018-05-07
[기획] 신약개발과 안전성 사이의 갈등, 임상시험
‘임상시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우리는 지하철 벽면에서 이런 문구를 흔히 볼 수 있다. 임상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임상시험을 검색하면, 임상시험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글이 존재하는 한편, 임상시험 참여로 쉽게 돈을
한가람 기자   2018-03-26
[기획] 노쇼, 지켜지지 않은 약속
새 학기가 시작되자 각 학과의 학생회는 학우들을 위한 개강총회와 MT(Membership Training)를 준비한다. 학생회 임원들은 학과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인원수에 맞는 적절한 장소를 예약하기 바쁘다. 각종 회사와 모임도 친목과 동
이지수 기자   2018-03-19
[기획] 반려동물과 함께 버려지는 책임의식
먼지로 뒤덮인 강아지 한 마리는 두 달간 도로를 떠나지 못하고 그 주변을 맴돌고 있었다. 눈과 코는 수북한 털에 파묻혀 혀로 털을 핥아야 간신히 앞을 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 강아지는 지난달 4일(일) SBS의 「TV동물농장」에서 방송된 유기견 ‘
한가람·이지수 기자   2018-03-12
[기획] 동참의 목소리, 함께하는 움직임으로
‘누군가 처음부터 내 탓이 아니라고 내 잘못이 아니라고 이야기해주었다면, 내 삶은 달라졌을까…’ ‘여자는 고개를 내저었다. 오히려 사람들은 모두 여자 탓이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다’ 이 문구들은 서지현 검사가 1월 26일(금) 검찰 내부 통
한가람·이지수 기자   2018-03-05
[기획] 삶에 대한 물음, 죽음에서 답을 찾다
일명 웰다잉(Well Dying) 법이라 불리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이 내년 2월부터 시행되면서 최근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존엄한 죽음을 위한 웰다잉 법은 임종을 앞둔 환자의 연명의
한가람·서가영 기자   2017-11-28
[사회] 세상을 바꾸는 조용한 움직임, 셉테드 디자인
때늦은 밤, 어두운 골목길을 걸을 때면 종종 걸음으로 집으로 향하게 된다. 인적이 드문 어두운 골목길에 ‘셉테드 디자인(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CPTED)’이 적용된다면 어떨까. 셉테드 디자
이수연 서가영 기자   2017-11-20
[기획] 철공소 사이에서 만난 예술마을, 문래창작촌
‘깡깡’거리는 소리를 내며 철재들이 옮겨지고, 불꽃이 튀며 용접 작업이 진행되는 문래동의 철공소 골목길. 그 사이의 벽화들과 다양한 전시 공간, 여러 공방과 작업실들은 어쩌면 낯설어 보일 수 있다. 철공소 골목길에서 젊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꿈을 펼치며
한가람·이혜니 기자   2017-11-13
[기획] 업사이클링 산업, 버려진 자원에 새 생명을
A 학우는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던 중, 독특한 제품을 발견하고 놀랐다.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만든 재활용품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A 학우는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이라고 쓰여 있는 상표를 보고 업
한가람·이혜니 기자   2017-09-25
[기획] 화면으로 비춰지는 빈곤, 진실인가요?
누군가의 가난은 타인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누구나 한 번쯤 텔레비전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그 모습을 보고 방송국에 후원 문의를 하고, 어떤 이는 불쾌감을 느껴 채널을 돌리기도 한다. 불우한 이웃
한가람·이혜니 기자   2017-09-11
[기획] 활성화되는 대학가, 함께하는 숙명인
‘캠퍼스타운(Campustown)사업’은 서울특별시를 개발하는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본교를 포함한 13개의 대학교가 캠퍼스타운사업 진행 학교로 선정됐다. 캠퍼스타운사업은 선정된 각각의 학교가 침체된 서울 시
이혜니 기자   2017-05-29
[기획] 북적이는 시장골목, 변화하는 우리 동네
서울특별시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사람들이 찾지 않는 동네 시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의 역사가 담긴 문화사업을 진행했다. 서울특별시의 이런 변화는 낡은 건물과 도로, 그리고 희박한 자원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이는 바로 ‘함
이혜니·주효진 기자   2017-05-29
[사회] SNS를 하는 지금 우울하다면 당신은 '카페인 우울증'
B 학우는 최근 휴대전화에 있던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 앱을 모두 지웠다. SNS를 하면 할수록 자신의 삶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힘들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처음 SNS를 시작했을 때의
이지원·이혜니 기자   2017-05-15
[기획] 내겐 너무 사치스러운 '과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사장님이 안 계시면 몰래 바나나 한 개를 먹곤 해요” 본교 근처에서 홀로 자취를 하고 있는 박지원(홍보광고 16) 학우의 말이다. 박 학우는 자취를 시작한 뒤부터 과일을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다. 가격이 비싼 데다가 한
하재림·박민지 기자   2017-03-27
[기획] 참을 수 없는 스트레스, 'X발비용'으로 풀다
본교 학우 73.1%, X발비용 지출한 적 있어스트레스받으면 X발비용 지출해X발비용 지출액은 한 달 평균 5만 원그러나 지출하고 후회하는 학우도 있어지출하는 대상은 주로 ‘음식’X발비용 지출의 반복… 과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 어젯밤 과제를
이지원·박민지 기자   2017-03-20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 : 강정애 | 편집인 겸 주간 : 육성희 | 편집장 : 서조은 | 발행처 : 숙명여자대학교|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애
우)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숙대신보사
행정실 ☎ 710-9150 (Fax) 706-2695 / 편집실 ☎ 710-9721 / 9152
Copyright © 2018 숙대신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