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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숙케치] 안녕, 인도에서 함께했던 나의 여름아
인도는 최근 여성 혼자 가기 가장 무서운 곳 1위를 차지했다. 주변에서 "혼자 인도여행을 가는 건 정말 위험해"라며 극구 말렸을 때, 나는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니까 내가 조심해서 다니면 돼!"라고 자신감 있게 대답을 했지만, 막상 출국일이 다가오니
이새롬   2018-09-17
[솔솔한 대화] 가을을 맞은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9-17
[옴부즈맨] “<숙대신보>는 더 나아질 것인가”
는 기록한다. 일주일동안 있었던 교내 소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코너를 통해 숙명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다. 지금 여기, 현재 진행중인 문제를 드러내고 살핀다. 제1352호의 ‘솔솔한 대화’는 탈코르셋을 주제로 눈송이가 던진 질문에 대해, 15학번부터 1
숙대신보   2018-09-17
[여론] ‘가난한 선비’가 내민 작은 위로
우리 사회에는 마음의 상처가 있는 이가 많다. 본교에 재학 중인 ‘가난한 선비’라는 필명을 가진 한 학우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을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 를 준비 중이다. 본지는 누군가를 위로하고자 하는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가난한 선비’라는
숙대신보   2018-09-17
[취재수첩] 늦깎이 기자가 내딛은 당찬 발걸음
숙대신보에 들어오기 전, 필자는 소위 말하는 ‘운동권’이었다. 필자의 일상은 시위였고, 항의는 생활이었다. 필자는 시위에 나가면 기자에게 둘러싸이는 것도, 필자의 사진이 담긴 기사가 나가는 것에도 익숙했다. 필자의 말과 행동이 왜곡돼 기사로 나왔을 때
임세은 기자   2018-09-17
[사설] 페미니스트가 낙인이 되는 사회?
최근 2016년에 출간된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배우 정유미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에 캐스팅된 후 SNS에서 반 페미니스트들의 비난의 대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 배우의 SNS 계정에는 하루 새 3,000개가 넘는
숙대신보   2018-09-17
[학생칼럼] '상식'일까 '편견'일까
얼마 전 영화 「오만과 편견」을 시청했다.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주인공 ‘엘리자베스’와 신사 ‘다아시’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당시 상속법에 따르면, 딸은 부동산을 상속받을 수 없었고 자유롭게 직업을 가질 수도 없었다. 따라서 여자들은 생존을 위
숙대신보   2018-09-17
[청파만평] 메르스
김희란 기자   2018-09-17
[부장칼럼] 기울어진 사회가 불편하지 않다면
필자는 대학 입학 전, 남녀공학 고등학교에 다녔다. 남학생들이 장난삼아 외치던 비속어에는 여성을 비하하는 의미가 들어있었고, 그 의미를 알건 모르건 수많은 학생은 별다른 거리낌 없이 그러한 문화에 녹아들었다. 적어도 필자가 교복을 입던 당시는 별다른
한가람 기자   2018-09-17
[작은 강의] 독일어는 어떤 언어인가?
외국어를 배우는 목적은 다른 문화를 알기 위함이다. 궁극적으로 국제적 시야와 인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다. 요즈음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고 그 나라의 문화권에서 언어를 습득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독일어와 영어는 같은 서게르만어에 속해 있다
숙대신보   2018-09-16
[여행숙케치] 제주도는 평범하고 아름답다
3년이 조금 넘는 기간의 직장 생활을 끝내고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첫 여름 방학, 길어봤자 일주일이던 여행이 지겨워졌던 차에 길게 떠나고 싶었다. 여행 전 유명관광지들을 찾고 시간을 분단위로 쪼개 돌아다니며 명소를 찾아 인증을 위한
이새롬 기자   2018-09-10
[옴부즈맨] 숙대신보는 우리의 거울
누군가에게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평화로운 나날 속에서 맞이하는 개강일지 몰라도, 누군 가에게 는 불의에 대한 분노, 그에 따른 투쟁과 요구를 마친 뒤 맞이하는 개강일 수도 있다. 9월 3일 발간된 숙대신보 1351호는 방학동안 논의된 문제를 대하는
숙대신보   2018-09-10
[3분 독서] 책이 스승이다
지난 여름, 노회찬, 황현산, 두 분이 우리 곁을 떠났다. 세상에 대한 따스한 철학과 깊이 있는 시선을 지닌 이의 빈 자리가 크다. 2017년 국회방송 에 『밤이 선생이다』가 소개되면서 두 분이 이 책을 두고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여야 5당대표
숙대신보   2018-09-10
[여론] 이정희
이정희는 여성의 사회 활동에 제약이 아주 많았던 1920년대에 18세의 나이로 비행사가 된, 의지가 굳고 개척정신이 매우 강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1910년 1월 서울에서 출생했다. 숙명여고보 보통과에 다니던 12세 때 그녀는 학교에서 집에 돌아가던
숙대신보사   2018-09-10
[솔솔한 대화] '코르셋' 범위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숙대신보   2018-09-10
[부장칼럼] 애정이 만든 깊이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필자도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전공과목을 공부할 때 흥미로운 과목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고등학교 시절에도 공부시간의 절반은 화학 공부를 하는데 쓰기도 했다. 취미생활에서도 관심이 생기는 것에 끊임없이 파고
김지은 기자   2018-09-10
[청파만평] 명신관 엘레베이터
김희란 기자   2018-09-10
[사설] 한 세대의 자유가 상식이 되기까지
우리는 동성애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그들의 사랑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실제로도 네덜란드, 폴란드, 프랑스와 같은 여러 나라에서는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동성애와 관련
숙대신보   2018-09-10
[학생칼럼] 살아있다는 것
우리는 매일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뜬다. 밥을 먹고 각자의 할 일을 한다. 그리고 걷는다. 반복되는 일상처럼 보이는 이러한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똑같은 순간은 하나도 없다.당신은 하루에 하늘을 몇 번이나 보는가? 그 순간의 구름은 어떻게 생겼고, 본인
숙대신보   2018-09-10
[솔솔한 대화] 먹방 규제에 대한 숙명인들의 생각은?
임윤슬 기자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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