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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단신] 성평등 항목, 강의평가에 임시 도입되다
오는 26일(월)부터 임시 성평등 항목이 추가된 기말 강의평가가 운영된다. 이는 지난 5월 본교 법학부 교수의 성차별 발언 파문 이후 총학생회가 본교에 요구한 사항 중 하나다. 이외에도 본교는 총학생회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교원을 대상으로 성 인지 교육
임윤슬 기자   2018-11-26
[1면-단신] 합동공청회, 공약에 대해 논의하다
지난 22일(목), 순헌관 앞 광장에서 ‘제51대 총학생회 후보 합동공청회(이하 합동공청회)’가 열렸다.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오늘’의 정후보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후보 이다예(중어중문 16) 학우가 합동공청회에 참석했다. 합동공청회는 ▶소
임윤슬 기자   2018-11-26
[1면-단신] 성적향상 돕는 제도, 학우의 적극 참여 필요해
본교에선 직전학기 평점 평균이 1.70점 미만인 학우를 대상으로 ‘성적경고 탈출 3단계 특별지도제(이하 성적경고자 특별지도제)’를 시행하고 있다. 성적경고자 특별지도제란 상담 프로그램,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성적경고자의 성적 향상을 돕는 제도다.성적
한예진 기자   2018-11-26
[2면-단신] ‘오늘’ “내일의 숙명을 바꾸겠습니다”
‘사랑하는 숙명’을 바꾸기 위해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오늘’이 제51대 총학생회 후보로 나섰다. 선본 오늘은 기약 없는 미래를 약속하기보단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기호 1번 오늘의 총학생회장 후보 황지수(법 16) 학우와 부
임세은 기자   2018-11-26
[1면-단신] 제51대 총학생회 선거, 새로운 대표자를 찾다.
서조은 기자   2018-11-26
[포커스온] "나무도 겨울을 준비해요"
이새롬 기자   2018-11-19
[2면-단신] 익숙한 경보음, 우려되는 학우 안전불감증
교내 화재감지기가 명신관과 학생회관에서 이달에만 총 두 번 오작동했다. 지난 9일(금) 오후 4시경 명신관 303호 천장에 설치된 화재감지기에서 경보음이 울려 강의 도중 학우와 교수가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전달받은 시설관리팀 직원은 현장에 출
이새롬 기자   2018-11-19
[학내보도] ‘말굽광장’ 명칭 선정 위한 공모전, 문제 제기돼
‘말굽광장(가칭) 명칭 공모’의 재투표가 지난 13일(화)부터 오는 19(월)까지 진행된다. 재투표는 중복 투표의 방지와 설문 및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시행된다.이전의 투표 방식은 중복 투표가 가능해 공정성이 의심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김경아(중어중
임세은 기자   2018-11-19
[학내보도] 본교 인권센터 출범 알리는 개소식 열려
본교 인권센터 개소식이 지난 14일(수) 백주년기념관 6층 신한은행홀에서 진행됐다. 성평등상담소와 인권상담소를 산하에 둔 인권센터는 학내 구성원의 인권 보호 및 권익 향상을 취지로 설립됐다.인권센터는 교내 인권 침해 사안의 접수 및 처리와 더불어 매년
임세은 기자   2018-11-19
[2면-단신] 배관 정체수·시설 노후로 녹물 발생해
지난 14일(수) 정오부터 교내 건물 곳곳의 화장실 세면대에서 녹물이 나왔다.녹물은 온수 보일러 가동으로 인한 것이다. 겨울을 맞아 온수를 공급하기 위해 약 6개월간 사용하지 않던 온수 보일러를 가동하면서 교내 화장실 세면대에서 탁한 물이 나온 것이다
한예진 기자   2018-11-19
[1면-단신] "더 나은 숙명을 응원하겠다"
∎제50대 총학생회 인터뷰총학생회장 조현오(법 15)부총학생회장 박지영(체육교육 15)제50대 총학생회 ‘RE:bound(이하 리바운드)’가 오는 12월 총학생회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해 11월 30일 당선된 리바운드는 3년 만에 출
한예진 기자   2018-11-19
[1면-단신] 5년차 여성안심귀가서비스, 홍보물은 '변화없음'
본교와 용산경찰서의 협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여성안심귀가서비스의 교내 관리가 미흡하다. 교내 곳곳에 부착된 홍보물에 기재된 전화번호와 본교 담당 부서가 부재한 것이다.본지 기자가 명신관 여성안심귀가서비스 홍보물에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자 ‘없는 번호
한예진 기자   2018-11-19
[포커스온] 안전에 청신호가 켜졌어요
임윤슬 기자   2018-11-12
[기획] 전공선택권 확대 위한 다전공, 학우의 인식을 알아보다
졸업을 위해 본교 재학생은 심화전공 과정 또는 다전공 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전체 학부생의 약 35%, 전공선택이 마감된 6학기 이상 학부생의 약 60%가 제1전공 외의 전공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이중 다전공 과정을 이수하면서 불편을 겪는 학
송인아 기자, 위혜리 기자   2018-11-12
[2면-단신] 허술한 교내 증명서 발급기, 본인인증 절차강화 시급
본교 학생회관 3층에는 증명서 발급기 두 대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증명서 발급기는 학우가 간편하게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설치됐으나 편리함에 비해 보안은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증명서 발급기를 이용하면 성적증명서, 재학증명서, 장학금 수혜
이새롬 기자   2018-11-12
[1면-단신] 위생용품 자판기, 관리 체계 부족해
본교 내 여자 화장실에는 20여 개의 위생용품 자판기가 설치돼 있으나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자판기의 ▶잦은 고장 ▶오염 우려 ▶걸림 현상 ▶수량 다름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데도 고장시 연락할 연락처조차 부착돼 있지 않다. 실제 본지
이새롬 기자   2018-11-12
[1면-단신] 모집인원 확대된 전과전형
2019학년도 전과전형의 모집인원이 증대됐다. 이번 전과전형에서 변화한 것은 4학년 전과전형의 신설과 전과 모집인원 결정 방식이다.6학기 재학생과 7학기 휴학생 중 전과를 희망하는 학우는 이번 전과 모집에서 4학년 전과를 신청할 수 있다. 본교 구효정
서조은 기자   2018-11-12
[2면-단신] 통제 어려운 외부인 출입, 불안한 숙명인
본교는 정해진 세칙 없이 경비노동자 및 통합상황실의 판단 아래 외부인을 통제한다. 외부인은 오후 11시 전까지 교정을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으며 ‘행동이 수상한 자’는 경비노동자에 의해 교정 밖으로 나갈 것을 요구받는다.서울 시내에 위치한 타 여대 역
임윤슬 기자   2018-11-05
[2면-단신]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 학생회 선거 공고돼
단과대학과 독립학부가 학생회 선거 일정을 공고했다. 오는 19일(월), 생활과학대학과 법과대학, 미술대학의 학생회 선거를 시작으로 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의 선거가 잇달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음악대학의 경우 아직 정확한 선거 일정이 공지되지 않았다.
숙대신보   2018-11-05
[2면-단신] 휴강 없이 주간으로 진행된 학생진로지도주간
지난 1일(목) 학생진로지도주간이 학생지도의 날을 대체해 기존의 운영방식이 변경됐다. 학생지도의 날로 예정됐던 전체 휴강이 폐지된 것이다.학생진로지도주간으로 변경된 이유는 본교는 학우와 교수의 수업권 보장 및 참여율 저조 때문이다. 이에 본교 차화현
강수연 기자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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